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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화장품, 화이트닝 크림 출시자이비타 산양유 첨가
  • 김보람 기자
  • 승인 2014.09.29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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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이화장품(대표 김충식)은 산양유를 함유한 ‘자이비타 산양유 화이트닝 크림’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제품은 식약처가 고시한 미백 및 주름개선 성분을 함유하고 화학성분을 배제한 무첨가 공법으로 만들어져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풍부한 영양과 해독, 면역 작용을 하는 셀레늄이 우유에 비해 28% 많이 함유된 산양유를 사용해 건조한 가을 피부 깊숙이 진한 영양을 전달하고 수분보호막을 형성해 가을철 미세먼지까지 차단해주는 미백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이다.

이 밖에도 한국피부임상과학연구소 피부과 테스트와 보습, 수분손실량, 멜라닌 감소임상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임상실험 결과 제품 사용 후 경피수분손실량이 감소와 피부 표면에 형성된 수분막이 각종 미세먼지 및 황사를 차단해주는 효과를 확인했다.

한국자이화장품 관계자는 “가을은 건조, 트러블, 주름 등 각종 피부 문제가 한꺼번에 나타날 수 있다”며 “자이비타 산양유 화이트닝 크림은 아이들의 분유 원료로 사용될 정도로 풍부한 영양을 자랑하는 산양유를 함유해 깊은 보습감을 느낄 수 있으며, 선크림과 1:1로 섞어 사용하면 온종일 촉촉한 피부를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보람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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