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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의 성공이 곧 기업의 성공박성곤 카야니코리아 지사장
  • 전진용 기자
  • 승인 2012.09.27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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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이라는 말이 끊이질 않는 네트워크 시장. 하지만 건실하고 진실한 사업으로 시장을 주도하는 기업들이 있어 한국의 네트워크 산업을 아직도 희망적이다. 한국 네트워크 산업에 또 다른 희망으로 새롭게 주목받는 기업이 눈에 띈다. 바로 카야니코리아가 그 주인공이다.
네트워크 시장에 야심찬 도전장을 내민 박성곤 카야니코리아 지사장을 만났다.

 “훌륭한 네트워크 기업이란 특별한 것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정직한 기업 그래서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이를 통해 얻은 수익을 수많은 회원들에게 환원하는 기업. 바로 이것이 훌륭한 네트워크 기업이라 생각합니다.”

박성곤 카야니코리아 지사장은 명확한 해답이 있음에도 이를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많은 네트워크 기업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했다.

“네트워크 산업은 매우 정직하면서도 많은 메리트가 있는 산업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많은 기업들이 올바른 해답을 구하지 않고 비뚤어진 길을 걸어 왔기에 지금의 어려움을 겪는 배경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카야니코리아는 정직한 기업으로 네트워크 산업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 잡을 수 있는 작지만 큰 기업이라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네트워크 분야에서 16년의 경험을 쌓아온 박 지사장은 이 분야 ‘영업 통’으로 불린다. 그렇다고 영업이 전부가 아니다. 마케팅과 교육 등 여러 분야의 경험을 바탕으로 업계의 리더로서 인정받고 있다.

여러 네트워크 기업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의 이상을 현실화 할 수 있는 기업을 만든다는 것이 박 지사장의 포부다. 이런 포부는 미국의 카야니 본사가 한국의 책임자로 박 지사장을 선택한 이유이기도 했다.

“미국 본사는 한국시장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궁한 가능성을 내포한 시장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시장에서의 성공을 밑거름으로 아시아 지역의 성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카야니코리아는 카야니의 글로벌시장전략 성공의 도화선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박성곤 지사장은 부임 후 단시간에 많은 것을 실행이 옮기고 있다. 그중 하나는 10월 중순 오픈 예정인 카야니 물류센터와 픽업서비스 오픈이다. 아울러 12월에는 대규모의 국제 행사를 서울에서 진행할 방침이다.

뿐만 아니라 2013년에는 4번 대규모의 국제행사 및 컨벤션을 계획하고 있다. 카야니만의 성공열쇠를 많은 이과 공유하고 회원들의 자부심과 긍지를 고취시키기 위해서란 설명이다.

“12월 중으로 신규주문과 고객 등을 위한 최첨단 사인업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신용카드사와의 제휴를 통해 많은 새로운 혜택을 회원들에게 부여할 계획입니다.”

네트워크 산업 선도하는 기업으로 이끌 것
박 지사장은 “정도영업과 탄탄한 조직력, 그리고 완벽한 교육시스템 구축을 통해 카야니코리아를 암웨이 혹은 허벌라이프와 같은 탄탄한 기업으로 단시간 내에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췄다. 이런 박 지사장의 자신감 뒤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

그동안 16년간 쌓아온 모든 노하우에 미국 카야니 본사의 전폭적인 지원을 더해 회원들이 가장 만족할 수 있는 기업을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이 그것이다.

“한국시장에서의 성공을 위해 미국 본사에서 많은 전권을 위임해 줬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의 사업자들이 성공적인 사업을 할 수 있는 탄탄한 밑거름을 하나하나 그려가고 있습니다.

지난 미국 방문 시 한국시장을 반드시 성공시키겠다는 본사 창업자와 경영자들의 강한 의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 그들이 보여준 카야니의 비전을 보며 저 또한도 많은 회원들이 카야니를 통해 반드시 성공 할 수 있겠다는 강한 확신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네트워크 기업의 핵심은 회원이 믿고 신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존경받는 기업이 돼야 한다는 점입니다. 비록 국내에서 부정적인 시각이 높은 네트워크 시장이지만 카야니코리아를 통해 네트워크 산업에 대한 새로운 이미지를 심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안에서 회원들 또한 많은 긍지와 자부심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현재 카야니는 미국본사를 주축으로 캐나다, 유럽, 멕시코, 일본에 진출했고 한국지사를 교두보로 삼아 말레이시아, 태국, 홍콩, 대만 등 동남아 지역에 진출한 상태다. 전 세계에 원서버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어 글로벌 시장 진출이 매우 유리했다는 평가다.

“카야니는 한국을 시장으로 세계시장에서 우뚝 설 것이라 생각합니다. 회원의 성공이 곧 기업의 성공이라는 창업주의 정신이 기업 문화에 고스란히 반영돼 있거든요.”

박 지사장은 “매 순간 순간에 가장 충실하자, 곧 ‘카르페 디엠(Carpe Diem)’의 정신으로 기업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며 “힘든 시기에 카야니를 선택한 많은 회원들에게 탄산음료와 같은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전진용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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