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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지역 특산품으로 간 건강 지킨다”지쿱, 원활한 간 활동 돕는 ‘임실엉겅퀴 자간보’ 출시
  • 전진용 기자
  • 승인 2020.09.08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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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생활용품 직접판매 유통기업 지쿱(대표이사 서정훈)이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임실엉겅퀴 자간보’를 새롭게 출시한다.

전라북도 임실군에서 채취한 무농약 엉겅퀴 86%를 원재료로 활용한 ‘지쿱 임실엉겅퀴 자간보(紫肝保)’는 간을 본래의 건강한 자주빛 색으로 보전한다는 의미를 담은 제품이다. ‘엉겅퀴’ 약초는 원활한 간 활동을 돕고, 항산화와 콜레스테롤 억제 효과에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엉겅퀴 외에도 울금과 백출, 개똥쑥, 민들레 등 전통 약재를 함께 함유해 중·장년층 소비자들과 술을 가까이하는 애주가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쿱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선착순 추가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임실엉겅퀴 자간보를 구매한 선착순 100명에게는 임실엉겅퀴로 만든 40회 분량의 티백이 함께 제공된다.

지쿱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전북 임실에서 채취한 무농약 엉겅퀴와 각종 약재를 풍부하게 담은 제품으로 평소 간 건강 관리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에게 제격인 제품이다”고 설명했다.

전진용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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