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직접판매 다단계판매 신상품
아프로존, 세척 필요 없는 여성청결제 2종 출시허브와 과일 등 식물유래 성분을 함유해 피부에 진정효과와 보습 부여
  • 김보람 기자
  • 승인 2018.05.31 10:21
  • 댓글 0

아프로존(대표 차상복)의 스킨케어 브랜드 루비셀에서 여성의 민감한 시크릿 존을 건강하게 관리해주는 여성청결제 ‘루비셀 알뤼르 시크릿 클린 겔 & 미스트’를 출시한다.

시크릿 클린은 동일 성분, 다른 타입의 2가지 제품으로 여성의 시크릿 존을 자극 없이 케어하는 동시에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해 여성의 시크릿 존을 청결하게 해주는 여성청결제이다.

시크릿 클린은 루비셀만의 APL 성분을 비롯해 여러 가지 허브와 식물 성분을 함유해 피부에 진정효과와 보습을 부여하고 5가지 과일(사과·라임·레몬·오렌지·포도)에서 얻은 AHA 성분 함유로 민감한 시크릿 존의 건강 유지를 돕는다.

여성의 민감한 부위에 사용되는 제품인 만큼 시크릿 클린은 EWG 그린 등급의 자연 유래 성분을 사용했다. 그뿐만 아니라 피부 자극 테스트도 완료해 전 연령대의 여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기존의 여성청결제가 가진 불편함을 상품기획부터 반영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겔과 미스트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하며 두 가지 전제품 사용 후 씻어내지 않아도 되는 논-워시오프 방식이여 스트레스가 많은 날이나 여행 시에도 언제 어디서든지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산뜻한 겔 타입은 크림형에 비해 흡수력이 높고 빠르게 말라 옷에 묻어날 위험이 적고 미스트 타입은 스프레이 형태로 시크릿 존 부위에 직접 분사하면 된다.
 
아프로존 관계자는 “특히 스트레스, 무리한 다이어트, 잦은 활동 등으로 분비물이 많은 날에 시크릿 존을 전용 청결제로 깨끗하게 관리해야 한다”며 “식물유래 성분을 함유하고 휴대하면서 씻지 않는 제품을 선호하는 여성 고객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김보람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저작권자 © NEXT ECONOMY,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보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