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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허벌라이프, 국내생산 확대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건기식 시장 발전에 기여소비자 요구에 신속한 대응 위해 한국 사업 투자 늘려
  • 김미림 기자
  • 승인 2021.09.1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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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이 한국에서 제품 생산 비율을 높이며 국내 경제 활성화 및 건강기능식품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최근 기초 체력 강화 및 면역력 관리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남녀노소 모두가 건강기능식품 섭취에 대한 투자를 점차 늘리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올해 한국 법인 창립 25주년을 맞은 한국허벌라이프는 오랜 기간 과학에 기반한 균형 잡힌 영양의 제품과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독립 멤버들의 1:1 코칭, 커뮤니티 지원 등을 통해 소비자들이 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장려하며, 한국 시장에서 존재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한국허벌라이프는 깊은 애정과 신뢰를 보내주는 소비자를 위해 국내 사업 투자를 늘리고 있다. 일례로 한국 소비자의 특성 및 요구에 보다 발빠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국내 생산 비중을 점차 늘리고 있는 것이다. 

작년 출시한 신제품 ‘비타민 마스크팩’ 3종을 국내 제조사에서 생산하여 한국 뿐 아니라 아시아 13개국에 수출하고 있고, 미국 제조사에서 OEM하던 제품을 한국의 제조사로 옮겨와 생산을 시작하는 등  국내 생산의 여러 이점을 통해 점차 그 품목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중이다. 국내 건기식 소비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국내 생산 품목 및 그 양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국내에서 주로 생산하고 있는 제품은 스테디셀러로 잘 알려진 알로에겔, 나이트웍스, 허벌라이프라인 오메가-3 등의 제품이며 주요 생산처는 충청북도 제천시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한국허벌라이프는 본사와 긴밀한 논의를 통해 앞으로도 국내에서 생산 역량 확보 등 다양한 측면에서 투자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국허벌라이프 정승욱 대표이사는 “한국허벌라이프는 지난 25년간 계속 다양화되는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와 맛을 제공하며 국내 건기식 시장과 함께 경쟁력을 키워왔다. 맞춤형 서비스를 원하는 소비자의 요구를 감지,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글로벌 최초로 2018년 테라젠이텍스와 유전자 검사 서비스 '젠스타트(Gene Start)'를 개발해 한층 맞춤화된 뉴트리션 솔루션을 제공하며 한국 건기식 시장의 발전에 기여하기도 했다”며, “국내 생산량 확대 역시 소비자와 보다 가까이서 소통하려는 노력 중 하나로, 앞으로도 건기식 업계와 소비자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사업 방향성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허벌라이프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 등이 후원하는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을 10년 연속 수상하고, 작년에는 산업통상자원부와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 대상’을 4년 연속 수상하는 등 여러 시상식에서 기업 시민으로서 사회공헌활동 공적을 꾸준히 인정받으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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