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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퓨어는 저평가된 우량주”류성호, 박정아 리브퓨어 프레지덴셜…리브퓨어는 환경·타이밍·사람 3박자가 갖춰진 곳
  • 김미림 기자
  • 승인 2021.04.0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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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 자주 하는 말이 있다. 바로 ‘저평가된 우량주’에 투자를 해야 한다는 것. 그래야 큰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직접판매 업계에도 이러한 기업들이 있다. 기업가치 대비 저평가된, 흙속에 숨겨진 진주 같은 기업 말이다. ‘리브퓨어’가 대표적이라 할 수 있다. 미국 텍사스주 프리스코에 본사를 둔 리브퓨어는 전세계 20여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기업이다. 신체적 건강뿐 아니라 재정적 건강까지 아우르는 ‘홀헬스(Whole Health)’를 제공한다는 철학으로 과학적, 임상적으로 검증된 기술력을 토대로 한 제품을 공급, 지난해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이러한 리브퓨어의 가치를 미리 알아보고 과감히 도전해 성공자의 삶에 다가선 이들이 있다. 바로 류성호, 박정아 리브퓨어 프레지덴셜이다.

Q. 리브퓨어는 어떻게 만나게 됐나?

류성호 프레지덴셜(이하 류성호) : 지금으로부터 8년 전 불안한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일종의 보험 개념으로 시작했다. 열심히만 하면 될 것 같다는 생각에 근 6년을 전국 휴게소나 찜질방에서 쪽잠을 자면서 필드에서 열심히 뛰었다. 그러다 문득 회의감이 들었다. 평범한 사람이 탑리더가 될 수 있다고 하지만 되기는 힘든 것인데, 파트너들에게 무조건 성공할 수 있다며 ‘희망고문’ 해야 하는 현실 때문이었다.

더는 파트너들을 희망고문 시키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다 내려두고 쉬려던 차에 우연히 정대근 리브퓨어 회장님을 만나게 됐다. 내가 느낀 한계나 안타까움을 전부 이해해주는 회장님의 모습에 리브퓨어라는 회사를 제대로 알고 싶어져 미국 본사를 찾아가게 됐다. 사업자들을 위한 모든 환경과 시스템, 미국 시장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리브퓨어에서는 꿈을 현실로 만들어 진짜 인생을 바꿀 수 있겠다는 생각에 가슴이 뛰어 시작하게 됐다.

박정아 프레지덴셜(이하 박정아) : 네트워크마케팅에는 2016년 입문했다. 그전까지 병원에서만 18년을 근무했었다. 하지만 내가 언제까지 이 일을 할 수 있을까 싶은 생각에 대안이 필요했다.

그래서 네트워크마케팅에 대해 직접 알아보고, 100% 확신이 생긴 이후 사업자에게 먼저 연락을 걸어 비즈니스를 시작하게 됐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수시로 바뀌는 회사 정책과 지켜지지 않는 약속에 많이 실망하게 됐다. 그래서 그만두려고 했다. 하지만 함께해온 파트너들을 위해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리브퓨어를 알아보게 됐고 한달간 제품을 체험해 본 후 효과를 느끼면서 본격적으로 비즈니스를 시작하게 됐다.

Q. 타사와 구분되는 리브퓨어의 큰 차이점은?

류성호 : 8년 정도 네트워크마케팅에 임하며 깨달은 점은 무조건 열심히 한다고 성공하는 것은 아니란 것이다. ‘환경’과 ‘타이밍’, ‘사람’ 이 3박자가 잘 맞아떨어져야 한다. 리브퓨어는 이 모든 것이 갖춰진 곳이다.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추구하는 ‘홀헬스(Whole Health)’ 철학이 담긴 우수한 제품과 사업자·부업자·소비자 맞춤 보상플랜이 구축돼 있어 자신의 상황에 맞춰 비즈니스에 임할 수 있다. 또한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글로벌적인 성장을 이룩하고 있으며 매출만 보고 기업을 경영을 하는 여타 경영진들과는 다르게 사업자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헤어려주는 오너 마인드까지 갖춰진, ‘저평가된 우량주’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3박자가 잘 맞아떨어진 덕분에 리브퓨어를 시작한지 짧은 기간에 큰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

박정아 : ‘제품’이라 생각한다. 소비자층이 탄탄하려면 제품이 좋아야 한다. 리브퓨어 제품은 원재료 그대로를 제품에 담아 효능이 무엇보다 독보적이다. 또한 신체적 건강 뿐만 아니라 재정적 건강까지 아우르는 ‘홀헬스’를 위해 하나의 제품이 아닌 라이프스타일을 바꿀 수 있는 ‘프로그램’들도 구성돼 있어 탄탄한 소비자 구축이 가능하다.

Q.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제품은?

류성호 : ‘데일리빌드’를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한다. 흡수력이 좋은 액상타입으로 비타민과 미네랄, 필수아미노산 등 하루에 필요한 여러 영양소가 한 포에 담겨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특히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고함량의 비타민 B가 함유돼 있어 피곤할 때 기력회복에 안성맞춤이다. 그래서 사업자들 사이에서는 ‘마시는 링거’라고도 부르고 있다(웃음).

박정아 : ‘리퀴드 클렌즈’ 제품을 좋아한다. 비즈니스에 임하기 전 제품을 체험할 때 많은 효과를 봤던 제품이다. 몸속에 쌓인 독소가 해독되면서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이었다. 다이어트를 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돼 지금도 이 제품을 중심으로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다.

Q. 네트워크마케팅은 팀워크에 의해 성공이 좌우된다. 소속된 그룹의 장점을 소개해달라.

류성호 : 우리 C.O.C(The Crew Of CRUZ) 그룹은 전 세계로 성공을 향해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은 그룹이다. 네트워크마케팅에서 롱런하려면 셀프리더가 만들어져야 하고 셀프리더가 만들어지려면 무엇보다 시스템이 필요하다. 그래서 C.O.C 그룹은 사람 냄새나는 가족처럼 존중과 배려로 함께 성공적인 시스템과 문화를 만드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통해 사업자든 부업자든 소비자든 누구든 시스템 안에서 완벽하게 뿌리내려 올해 빅뱅을 일으키는 것이 목표다.

Q. 스폰서와 파트너의 관계인데, 스폰서로서 류성호 사장의 장점은?

박정아 : 회사에서 따로 월급을 줘야 되지않나 싶을 정도로 상당히 열정이 넘치시는 분이다. 처음에는 경상도 사나이라 너무 세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의리있고 책임감 있는 분이라 비즈니스적으로 많이 믿고 의지를 하고 있는 나의 ‘정신적 지주’이다.

Q.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사업은 어떻게 진행했나?

류성호 : 금방 끝날 것 같았던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비즈니스에 임하는 자세도 많이 변했다. 우선은 한 장소에 많은 회원들을 모이는 1박2일 세미나 대신 직접 파트너가 있는 곳으로 찾아가 1대1 미팅을 하고 있다. 전국을 전부 다녀야 하기에 체력적으로 힘이 들긴 하지만 작은 결과들이 모여 큰 동력이 될 것이라 믿고 있다. 또한 줌콜을 이용한 다양한 콘텐츠와 사업 및 제품 설명 등으로 비대면과 대면을 병행하면서 빠른 성장을 만들어내고 있다.

박정아 : 건강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잡으면서 다이어트 시장에 급부상하고 있는 리즈백(LEEDS BACK)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다. 리즈백 프로그램은 회사의 제품 철학인 ‘클렌즈-밸런스-빌드’를 반영해 몸속 독소를 비우고 영양은 채워 자연스럽게 다이어트가 될 수 있도록 돕는 5주간의 프로그램이다. 전문가인 이준숙 교수와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해 네트워크마케팅에 부정적인 사람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Q. 어떠한 리더가 되고 싶은가?

박정아 : 사람을 만나고 인연을 쌓는 것을 좋아해 선택한 것이 네트워크마케팅이다. 그래서 항상 즐겁고 행복하게 사업에 임하고 있다. 함께하고 있는 사람들이 힘든 순간 편하게 기댈 수 있는 사람냄새는 나는 인간적인 리더가 되고 싶다.

류성호 : 리더는 비전을 보여주는 사람인 동시에 누군가에게 희망을 주는 등불과 같은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다. 말은 귀를 움직이게 하지만 진심은 영혼을 움직이게 한다. 그래서 말과 행동에 책임과 진심이 있고 간절한 파트너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줄 수 있는, 누군가의 삶에 ‘꿈이 되는 리더’로 성장하고 싶다.

Q. 이루고 싶은 목표는?

박정아 : 짧게는 리브퓨어코리아가 2021년 업계 성장률 1위를 기록하는 것이고 길게는 리브퓨어코리아를 1조 클럽에 입성시키는 것이다. 또한 함께 뛰고 있는 파트너들과 시간·돈 신경 안쓰고 세계일주를 하고 싶다.

류성호 : 그간 지나면 후회하는 인생을 살았던 것 같다. 지금부터는 리브퓨어를 통해 많은 네트워커들이 노력 그 이상을 만들 수 있게 돕고 싶다. 향후 100조의 다이아몬드를 배출시켜 나의 인생과 그들의 인생, 나아가 그들 가족의 인생까지 바꿔주고 싶다.

Q.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박정아 : 현 시대는 퇴직 이후를 위해 플랜B 하나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 대안이 필요한 시대이다. 리브퓨어가 그 대안이 될 수 있다. 건강을 지키면서 돈을 벌 수 있는 리스크 없는 사업이 바로 리브퓨어다. 제대로 알아보고 비교분석해본다면 리브퓨어가 가치 있는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다.

류성호 : 최근 젊은 층이 네트워크마케팅으로 많이 유입되면서 인식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젊은 층은 트렌드를 주도하고 정보습득이 빠르기 때문에 그만큼 시장 파이도 커질 것이란 걸 의미한다. 처음 시작하면 수입보다 지출이 많을 수 있고 노력에 비해 결과가 안좋을 수도 있다. 하지만 열정을 가지고 비전을 향해 도전한다면 속도 차는 있을지언정 성공할 수 있다. 리브퓨어는 모는 것이 다 갖춰진 곳이기 때문이다. 리브퓨어는 올 한해 빅뱅을 일으켜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에 엄청난 모멘텀으로 새로운 역사를 쓰는 기업으로 우뚝 설 것이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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