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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일오공’, 신장 디톡스로 ‘주목’인삼 6배의 사포닌 함유…전 세계 연구진 효능 입증
  • 전진용 기자
  • 승인 2021.02.05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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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개념인 ‘신장 디톡스’가 건강기능성식품 시장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그동안 장디톡스와 간디톡스와 같은 개념은 알려져 왔지만 ‘신장 디톡스’라는 획기적인 개념을 접목한 건강기능성식품은 전무했던 것이 사실이다.

㈜바이오큐브(대표 조은호)가 신장전문 R&D업체인 ㈜신장인과 기술제휴로 특허출원한 건강기능성식품 ‘디일오공’은 ‘신장 디톡스’라는 새로운 개념을 선보이며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제품은 신장 디톡스 전문가인 이창현 약사와 협업하여 탄생됐다. 이창현 박사는 한국형 신장 질환 예방 연구회 회장으로 국내 최고의 신장 질환 전문가 중 한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신장 디톡스는 무엇인가?

현대의학의 맹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동양의학의 개념이 도입이 되는데 그중에서도 널리 대중적으로 알려진 개념이 디톡스이다.

현재 너무나도 잘 알려지고 상품화 되고 있는 디톡스 영역이 장디톡스와 간 디톡스이다. 장디톡스는 유산균, 플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발전했다. 쉽게 이야기하면 몸 안에 독소가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하여 장이 건강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스트레스와 같은 무형의 독소 및 몸 속 대사의 결과물로 발생하는 활성산소와 대사 찌꺼기 등을 해결하지 못하면 진정한 디톡스라고 이야기 할 수 없다.

그래서 장 디톡스를 보완하기 위하여 간디톡스라는 개념이 생겼다. 몸안에 있는 유독한 독소를 간에서 무독하게 해독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유독한 물질을 무독하게 만들었다고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몸안에서는 찌꺼기에 불과하다. 재사용할 수 없는 쓰레기라는 것이다. 결국 이 쓰레기를 몸 밖으로 배출하지 못하면 우리가 생각하는 디톡스는 완성되지 못한다. 그래서 개발된 개념이 국내 최초로 선보인 ‘신장 디톡스’다

우리 몸안의 독소는 15%가 땀으로 배출되고 85%가 소변으로 배출된다. 즉 신장이라는 기관을 통하여 몸 속안 찌꺼기를 소변으로 배출해내지 못하면 몸안에 노폐물은 몸에 쌓일 수밖에 없게 되고 이 상태로 오랜시간 축적되게 되면 우리가 만성질환이라고 이야기하는 당뇨, 고혈압, 관절염 등에 쉽게 노출이 되는 상태가 되는 것이다.

우리가 건강한 상태가 되려면 반드시 신장기능이 정상화되어 소변을 통해서 노폐물이 잘 배출되어야 한다. 이것이 신장디톡스의 기본 개념인 것이다.

당뇨환자의 가장 큰 두려움은 신장기능 저하로 인한 신장투석이며 혈압환자의 가장 큰 문제는 당뇨 합병증이다. 즉 몸안에서 발생한 노폐물을 배출하지 못하면 우리는 건강해질 수 없다는 뜻이다. 흔히들 현대 의학에서는 신장기능은 회복시키는 것은 힘들다고 말한다. 신장이 나빠지면 식생활 습관 조절로 신장이 나빠지는 속도를 최대한 늦추다가 더 이상 조절할 수 없는 상태가 되면 투석을 하게 된다. 바이오큐브에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신장기능과 관련한 연구를 10년이상 해온 신장전문가 이창현 약사와 협업하여 신장디톡스 제품을 개발하게 되었다. 그리고 관련 특허를 출원하고, 경희대학고 의과대학 연구진과 협업하여 실험을 실시했다. 그 결과 항암제 약물 독성에 의해 신장기능이 망가지는 쥐 실험모델에서 신장기능 보호 효과가 95%에 이른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는 많은 항암치료를 받는 사람들이 더 이상 항암제의 독성 때문에 신장기능이 망가져 투석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신장기능의 저하는 항암제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항생제, 진통제, 스테로이드 약물에 의해서도 쉽게 망가진다. 또한 흡연과 음주, 혈압약이나 당뇨약에 의해서도 신장기능이 쉽게 떨어진다. 특히 현대인들의 문제인 스트레스와 활성산소는 신부전증의 주요 원인중 하나이기도 하다.

이렇게 보면 신장기능이라는 것은 일상에서는 잘 알 수가 없지만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 신장기능이 떨어지고 있고 그 결과로 만성질병에 시달리고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몸 안에 독소를 비워내지 못하면 아무리 좋은 것을 몸안에 넣어주어도 그 효과를 100% 볼 수가 없다. 좋은 것을 먹기 전에 반드시 신장디톡스를 해야 하는 이유이다.

국민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만성 신장병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2013년 15만 1511명에서, 2017년 20만 3978명으로 35% 급증하는 추세를 보여주고 있다.

주성분 ‘돌외’, 인삼의 6배 사포닌 함유

‘디일오공’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는 주성분인 ‘돌외’ 때문이다. 돌외는 박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식물로 우리나라가 원산지이다. 주로 제주도와 남해안의 섬과 울릉도의 산이나 숲에서 자란다. 이밖에 일본, 중국,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도 분포하며 중국에서는 무병장수를 도와주는 불로초로 여기기도 한다.

이창현 약사는 신장 디톡스의 소재를 제주도의 자생 약초인 돌외에서 찾아냈다. 돌외 추출물은 다양한 생리활성을 기능을 보여주고 있는데, 특히 돌외 사포닌에 신장기능 뿐만이 아니라 당뇨에도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성분들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돌외잎에는 인삼보다 6배나 많은 사포닌이 함유되어 있어 ‘제2의 산삼’이라고도 불린다. 인삼에는 대략 28종의 사포님이 함유되어 있지만 돌외에는 무려 82종이 넘는 사포닌이 함유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돌외에는 전염성 간염, 신우염, 만성기관지염, 위장염 등에 도움이 되며 면역력 개선, 항암 면역효과, 혈당수치 감소, 고지혈증 예방, 진정작용 등의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바이오큐브의 ‘디일오공’은 부작용이 없는 증류방식으로 만들어져 독성평가 테스트로 완료한 상태다.

증류방식으로 만들어진 증류한약은 오랜시간동안 끓이면서 나오는 수증기를 냉각하여 액화시켜서 복용하는 것으로 한의학 문헌의 지료에 근거해 제조한 무색투명의 한약을 말한다. 증류한약은 빠른 흡수력으로 부작용 없이 뛰어난 효과를 볼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전진용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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