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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N 코리아, NEXT 10년을 준비하다제2의 도약 위한 새로운 신성장 동력 구축
  • 전진용 기자
  • 승인 2020.06.05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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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활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직접판매회사 ACN 한국지사(지사장 김현수)가 지난 10년 동안 이뤄낸 성과를 기반으로 새로운 10년을 위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2019년 10월부터 약 6개월에 걸쳐 ACN 공동창립자들이 한국에 머물며 새로운 성장을 위한 대대적인 노력을 기울이며 한국지사의 성장 잠재력에 주목, 제2의 도약과 향후 10년의 엄청난 성장을 지원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들은 전국을 직접 돌아다니며 미팅을 통해 사업자들을 만나 격려하고, 새로운 보상플랜과 신제품 및 서비스 출시를 통해 ACN의 새로운 비전을 공유했다. 이 과정에서 ACN을 이끌어갈 리더 사업자들을 만나 필드의 리더십을 견고히 함으로써, 회사와 사업자가 한마음으로 움직이는 기틀을 성공적으로 마련했다.

또한 건강기능식품 베네비타 듀오(유산균) 출시, 알뜰폰 브랜드 플래시모바일을 통한 5G 서비스 오픈, 리빙케어(렌탈) 서비스를 통한 삼성전자 가전라인 및 안마의자 출시 등 폭넓은 카테고리의 신제품과 서비스 출시를 진행, 시장에 활력을 더했다.

그리고 ‘2020년, ACN Level UP!’ 이라는 글로벌 테마를 내건 ACN의 공동창립자들은 성공적인 태세 전환을 위한 구체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어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020년 4월, 김현수 지사장 영입

ACN 코리아는 새로운 10년의 성장을 책임질 핵심인사 영입에 성공했다. 명실상부 직판시장 최고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는 김현수 지사장이 그 주인공이다. 글로벌 기업의 해외지사 근무를 시작으로 사회에 첫 발은 내디딘 그는,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썬라이더 코리아 지사장으로 부임, 직접판매업계에 입문했다. 이후 시크릿 다이렉트 코리아를 국내 론칭한 이후 업계 최고 반열에 오르게 하는 성과를 냈으며, 아이사 제닉스의 안정적인 국내 론칭 및 정착에 크게 이바지했다.

김현수 지사장은 “바로 지금이 ACN 코리아가 새롭게 도약하기 위한 최적의 타이밍이라고 확신한다”며 “ACN 코리아가 새로운 차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가 끝났다”고 자신있게 취임 포부를 밝혔다.

이어, “ACN이 가진 독창적인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은 일상의 서비스 즉, 휴대폰, 인터넷/TV, 렌탈, 카드결제, 보안, 방역 서비스를 주요 근간으로 하고 있지만, 건강기능식품과 코스메틱 분야에 있어도 무한한 성장의 잠재력을 보았다”고 말하며, “2020년 한 해, 적절한 개선과 과감한 변화를 통해 ACN 코리아가 전 세계 27개국 ACN 지사 중 최고의 성공 모델이 됨은 물론, 국내에서도 탑 메이저사로서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조직 재정비 우선…전국 5대 지역센터 구축

김 지사장이 말하는 성장을 위한 혁신 중에는 IBO 중심의 신문화를 위한 조직의 정비가 최우선시 된다. 본사 비즈니스 센터의 리노베이션을 통해 오프라인에서 고객 및 사업자와의 접점을 늘리며 찾아오고 싶은 매장으로서의 이미지 변화를 꾀하는 동시에, 기존 지방센터의 본사 직영체제 전환 작업을 시작, 대전과 대구에서도 새롭게 센터 설립을 추진 중이다. 이미 위치 선정이 완료됐으며, 오는 7월 오픈할 예정이다.

이로써 ACN 코리아는 서울 본사 외 광주·부산·대구·대전의 전국 5개 지역 센터 체제를 구축, ACN이 취급하는 모든 제품 및 서비스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고객 및 사업자 중심의 비즈니스 환경 조성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지난 2월에 새롭게 발표된 보상플랜의 여세를 몰아 또 한 번의 파격적인 비즈니스 붐업 방안을 구상하고 있는데, 바로 건강기능식품과 코스메틱 브랜드의 대대적인 변화, 이에 더하여 강력한 사업성 개선 추진이다.

김 지사장은 “무에서 유를 창조해본 경험자 입장에서 볼 때, 이미 ACN은 준비가 끝난 회사”라며, “사실 하루하루 설렘에 밤잠을 설친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활발한 화상회의 진행 등 모멘텀 확대

이러한 ACN의 과감한 변화는 이미 ACN 사업자들 사이에도 큰 기대와 바람으로 작용하고 있다. 지난 2월 새롭게 발표된 보상플랜으로 기록적인 성장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데 이어, 코로나19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화상회의를 활용한 다양한 트레이닝 및 세미나 통해 새로운 성장의 모멘텀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ACN 코리아가 놀라운 성장의 저력을 갖춘 회사인 것은 이미 2015년에도 확인된 바 있다. 여기에 김현수 지사장이 합류, ACN의 새로운 혁신과 변화를 예고함으로써 새로운 10년을 위한 청사진 및 성장 동력이 완벽하게 갖추어졌으며, 이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ACN 코리아가 그동안 보여준 가능성은 직판시장에 새로운 기대와 활력을 주었다”며 “다만 코로나19와 같은 악재로 인해 시장은 다소 위축된 상태지만 새로운 지사장 취임과 그동안의 완벽한 대처를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모멘텀을 확보했다”고 분석했다.

28년 역사의 ACN 글로벌이 전세계 27개국에서 통신, 에너지 등 서비스 분야의 절대 강자로 군림하고 있음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직판업계는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 출시, 새로운 보상플랜, 새로운 리더십이 더해진 ACN 코리아의 다음 레벨로의 도약을 지켜보는 것 또한 2020년 업계를 바라보는 큰 관심거리 중 하나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진용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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