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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터웨어, 멕시코 기업 최초로 나스닥 상장
  • 김미림 기자
  • 승인 2020.04.06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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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기업 베터웨어가 나스닥 시장에 상장됐다. 베터에어의 이번 상장은 DD3와의 인수합병이 완료되면서 이뤄졌다.

루이스 캄포스(Luis Campos) 베터웨어 회장은 “이것은 우리가 미국의 선도적인 홈 솔루션 소비자 기업이자 미주 지역의 중요한 기업이 되는데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새로운 확장 단계의 시작”이라고 전했다. 이어 “베터웨어가 우리의 성장 계획에 중요한 이정표를 세우게 된 우수성과 전문성에 대한 노력과 헌신에 감사한다”며 “나스닥에 직접 상장된 최초의 멕시코 기업이 돼 고객, 직원, 주주들에 대한 타협과 헌신을 더욱 높이게 되어 기쁘다”고 덧붙였다.

베터웨어는 지난해 12월31일 기준 전년대비 28% 증가하면서 41만7000여명의 액티브 어쏘시에이트와 2만1000여명의 액티브 디스트리뷰터를 도달했다. 순이익도 30억7400만 달러로 2018년보다 33% 증가했다. 안드레스 캄포스(Andres Campos) 베터웨어 CEO는 “2019년 결과는 수익성, 탄탄한 현금흐름 창출, 금융 규율, 낮은 작업 자본 요건에 따라 성장 및 효율적인 운영 플랫폼의 기반을 구축하면서 예상치를 초과 달성했다”고 평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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