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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위생 주의보! ‘잦은 손씻기’에 갈라지는 피부 지키려면핸드워시 제대로 선택하면 촉촉하고 순하게 유해물질 씻어내며 피부 자극도 줄일 수 있어
  • 김미림 기자
  • 승인 2020.03.2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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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위생과 함께 면역력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면서 손을 씻는 빈도가 급격히 늘어났다. 쌀쌀한 날씨에 손과 몸을 자주 씻다 보니 건조하고 갈라지는 피부 역시 소비자들의 또 다른 고민거리로 떠올랐다.

잦은 손 씻기에 트고 갈라지는 손, 통증과 감염의 원인될 수도

춥고 건조한 겨울철과 환절기에는 건선, 습진이 발생하기 쉽다. 특히 평소보다 손을 자주 씻게 되는 요즘, 건조한 피부를 방치하면 피부 질환으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손이 트고 갈라질 경우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줄 수 있을 뿐 아니라 상처를 통한 감염 위험도 높아진다.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트레이너에 따르면 개인위생을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비누나 핸드워시로 30초 이상 손등과 손가락 사이사이, 손톱 밑까지 꼼꼼히 씻는 것이 제일 좋고, 손 소독제는 손을 씻기가 어려운 경우에 대안으로 활용하면 된다. 꼼꼼한 보습을 하지 않을 경우 민감해진 피부가 쉽게 손상될 수 있으니 세정 이후에도 피부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보습제와 핸드워시 잘 고르면 민감해진 피부 자극 줄일 수 있어

거칠어진 피부를 보호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핸드크림 등의 보습제 사용이다. 외부 물질이 침투하기 힘들고 필요한 양 만큼만 짜서 활용할 수 있는 튜브형이나 펌핑형 제품을 쓰는 것이 위생적이다. 

또 다른 방법은 보습 성분이 함유된 핸드워시를 활용하는 것이다. 소비자들이 흔히 사용하는 에탄올 성분의 손 세정제 또는 파라벤 등이 함유된 핸드워시는 피부를 더욱 건조하고 민감하게 만들 수 있다.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트레이너는 “피부가 한 번 트고 갈라지기 시작하면 쉽게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피부 건강을 위해 손에 직접 닿는 핸드워시와 보습제의 성분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국허벌라이프의 허벌 알로에 핸드&바디 워시는 식물 성분인 알로에 베라와 카모마일 추출물이 함유되어 세정은 말끔하게, 피부는 촉촉하고 부드럽게 지켜준다. 파라벤 무첨가 제품에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으로 온 가족이 안심하고 활용할 수 있다. 알로에 베라와 아프리카 쉐어 버터의 풍부한 보습력으로 부드러운 피부를 지속시켜 주는 허벌 알로에 핸드&바디 크림도 있다.

정영희 한국허벌라이프 대표이사는 “최근 개인 위생과 면역력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면역력 강화를 위한 이너 뉴트리션은 물론 잦은 손 세정으로 예민해진 피부 건강에도 신경 쓰는 소비자가 늘어났다”며 “이러한 소비자들의 니즈에 발맞춰 뉴트리션 전문 기업으로서 일상 속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뉴트리션 정보와 제품을 보다 적극적으로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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