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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존, 제6회 ‘루비셀 사랑나누기 신년음악회’ 개최수익금 전액 기부… 지속적인 기부 활동으로 나눔 실천
  • 김미림 기자
  • 승인 2020.01.2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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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존(회장 김봉준)이 지난 1월 18일 부산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제6회 루비셀의 사랑나누기 신년음악회’를 열고 수익금 전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 기탁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가고 있다.

2015년부터 매년 진행해오고 있는 아프로존의 ‘루비셀 사랑나누기 신년음악회(이하 신년음악회)’는 클래식도 즐기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이다. 한 해의 출발선에서 희망을 나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익금 전액을 기부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올해 신년음악회에는 2016년 창단한 이후 다양한 레퍼토리와 깊이 있는 음악을 선보이며 부산•경남지역 클래식 음악 대중화에 앞장서 온 KNN방송교향악단이 함께 했다.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 국내 공연 8년 연속 지휘로 실력을 인정받으며 현재 K-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임 지휘자로 활약 중인 김영준이 이번 음악회의 지휘를 맡았다.

또한 뮤지컬 <팬텀>, <몬테크리스토>, <벤허> 주연을 비롯해 MBC <복면가왕> 패널로 유명한 뮤지컬 배우 겸 팝페라가수 카이와 tvN <오페라 스타>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음악회’ 등에 출연한 한국을 대표하는 소프라노 한경미의 협연으로 클래식은 물론, 가요와 유명 OST 등으로 풍성한 무대를 장식했다. 

특히 카이는 관객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대표 넘버인 ‘지금 이 순간’을 앵콜곡으로 열창하며 큰 박수를 이끌어 냈다.

아울러 이날 신년음악회에서는 수익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김봉준 아프로존 회장과 박영희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직무대리)이 자리한 가운데 음악회 수익금 전액인 2500여 만원을 기부했다. 이 금액은 아동청소년 지원, 저소득층 결식아동 조식지원사업에 사용될 방침이다. 

김봉준 아프로존 회장은 “아프로존이 받은 사랑과 관심을 다양한 사회 구성원과 공유하고 넓혀 나가고자 매년 신년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며 “앞으로 음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나눔의 행복을 세상에 전하고, 사회 공헌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프로존은 신년음악회 수익금기부 외에도 다양한 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을 후원하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후원 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것. 

아프로존은 2013년 설립 초부터 월드비전, 2014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등에 정기 후원을 지속해 온 바 있다. 더욱이 2016년에는 아프로존김봉준 회장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고액기부자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정회원(전국 1041호, 서울지역135호)으로 가입하고 총 1억원을 기부하는 등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는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역할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아프로존은 육사발전기금 후원, 한인입양재단 후원 등을통해 소외 받는 이웃들을 위한 나눔 경영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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