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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E&M, 드림허브페스티벌 개최회원 노고 위로하고 재충전 계기 되는 성공시스템으로 정착시킬 것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9.10.2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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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의 새로운 문화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애터미(회장 박한길)는 지난 10월 25일 충남 공주에 위치한 애터미파크 드림홀에서 ‘드림 허브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드림 허브 페스티벌은 글로벌 유통 기업 애터미의 엔터테인먼트 & 미디어팀인 ‘ATOMY E&M’의 출범을 알리는 문화 행사로 세계적인 드러머 리노를 비롯해 래퍼 비와이, 발라드의 박혜원, 비보이 애니메이션크루, 이한진 재즈밴드, 부활의 8대 보컬 정단 등 각 분야의 정상급 출연진들이 무대를 장식했다.

특히 이번 드림 허브 페스티벌은 박병수 공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공주시 관내 관공서 및 공주 시민이 참석,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하는 공연문화 행사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세계적인 드러머이자 ‘ATOMY E&M’ 리노는 “이번 드림 허브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정직하고 좋은 기업 애터미와 함께 의미 있는 문화를 실현해 나갈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애터미의 아티스트로서 다음세대에게 큰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좋은 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터미는 향후 ‘ATOMY E&M’이 기획하는 다채로운 공연을 애터미 비즈니스를 통해 성공을 향해 밤낮없이 노력하는 회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재충전의 계기로 삼을 수 있는 애터미만의 성공시스템으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직접판매와 공연예술을 융합시킴으로써 소비자들이 믿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직접판매를 선도해 나갈 방침이다. ‘ATOMY E&M’은 애터미의 문화기획, 공연기획, 매니지먼트 등을 담당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팀으로서 이러한 애터미의 청사진을 실행에 옮기는 역할을 주도하게 된다.

박한길 애터미 회장은 “‘ATOMY E&M’은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회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재충전의 계기가 되는 성공시스템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애터미가 추구하는 ‘균형 잡힌 삶’을 회원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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