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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센셸 오일 한 방울로 세계를 변화 시킨다2019 도테라코리아 컨벤션 개최…에센셜 오일 세계 No.1 기업의 위상 널리 알려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9.05.0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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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테라코리아(대표 장재훈)가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9 도테라코리아 컨벤션’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그레고리 쿡(Gregory Cook) 창립이사 겸 글로벌 부회장과 브래닉 릭스(Brannick Riggs) 의학자문위원장, 코디 보몬트(Cody Beaumont) 제품분석 및 품질관리 총괄 책임자, 존 갭마이어(John Gappmayer) 북아시아 이사, 장재훈 도테라코리아 대표 등 국내외 임원진을 비롯해 회원 1000여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도테라코리아 Top 10 반열에 올릴 것 

그레고리 쿡 도테라 글로벌 부회장
장재훈 도테라코리아 대표

‘Dream’이란 주제로 진행 된 이번 컨벤션의 첫날에는 세계가 인정한 에센셜 오일 NO.1 브랜드로써 에센셜 오일의대중화를 이끌고 있는 도테라의 글로벌 위상을 확인할 수 있는 ‘글로벌 업데이트’와 신제품 출시 등으로 꾸며졌다.

먼저 장재훈 도테라코리아 대표가 무대에 올라 환영사와 함께 도테라코리아의 지속 성장 가능성에 대해 피력했다. 글로벌 시장조사 전문기업 베리파이 마켓(VerifyMarkets)의 조사에 따르면 글로벌 에센셜 오일 시장은 지난 2014년 약 5조6000억원의 시장에서 연평균 25.3%의 성장을 통해 오는2024년에는 약 28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블루오션 시장에 도테라는 선구자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현재 전 세계 아로마테라피 및 에센셜 오일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실제 도테라는 지난해 EU에서 108% 달하는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말레이시아 99%, 중국 80%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 역시 지난해 전년 대비 40%의 높은성장률과  신규 회원도 35% 증가하는 등 놀라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장재훈 도테라코리아 대표는 “도테라는 한 방울, 한 사람 그리고 하나의공동체를 통해 세계를 변화시키겠다는 사명으로 이미 세계 곳곳에 많은 변화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면서 “한국은 지금부터가 시작이다. 대한민국 모든 가정의 식탁에 오렌지와 레몬 에센셜 오일이 올라가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레고리 쿡(Gregory Cook) 창립이사 겸 글로벌 부회장은 도테라의 글로벌 현황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그레고리 쿡 글로벌 부회장에 따르면 도테라는 세계 최대의 에센셜 오일 기업으로 지난 한 해 20억 달러(약 2조 3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세계 16개국에 진출, 700만명의 소비자를 통해 안전성과 차별성을 갖춘 에센셜 오일을 전 세계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도테라의 에센셜 오일은 ▲관능 검사 ▲미생물 검사 ▲가스 크로마토그래피 ▲질량 분광 분석 ▲FTIR 스캔 ▲키랄 GC 검사 ▲탄소 동위 원소 분석 등 까다롭고 철저한 CPTG 품질 테스트 과정을 통해 안정성과 효능, 순도를 일관성 있게 관리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레고리 쿡 글로벌 부회장은 “지난 11년간 미국을 비롯해 중국, 유럽 시장을 성장시키는데 주력해왔다”면서 “그러나 지금부터는 한국 시장의 성장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 도테라코리아를 업계 Top 10 반열에 올릴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이날에는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됐다. 프랑킨센스, 니아울리, 클로브, 타임 등 도테라의 순수하고 강력한 에센셜 오일과 비타민E 성분을 함유한 도테라 코어 제품인 셀룰러 프로텍션 ‘DDR 프라임 소프트젤’과 까다롭게 선별된 호주산 프로폴리스를 함유해 환절기에 필수적인 헬씨 씨즈널 프로텍터 ‘트라이즈 소프트젤’ 등 건강기능식품 2종을 비롯해 ▲투메릭 ▲베르가못 ▲바질 ▲그린 만다린 ▲매그놀리아 터치 등의 새로운 에센셜 오일이 소개됐다.

또한 씽커·카머·스트롱거·레스큐어·스테디·브레이브 등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블렌드 에센셜 오일 6종으로 구성된 ‘키즈 컬렉션’도 출시돼 눈길을 끌었다.

도테라가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컨벤션 이튿날에는 힐링핸즈·코임팩트 소싱 등 도테라의 나눔과 문화에 대한 강연과 직급인증식, 드림 콘서트 등이 이뤄졌다. 도테라의 힐링핸즈 재단은 소외된 지역에 학교나 의료 시설, 상수도 시설 등을 건설함으로써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도록 치유와 희망의 손길을 나누는 것을 목표로 하는 비영리 단체다. 지난 2008년 출범 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 59개국에서 이러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에는 도테라코리아에서도 첫 힐링핸즈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도테라코리아는 아동복지시설 드림빌에 연간 7000만원 상당의 제품을 후원하고 시설 개·보수, 아로마터치 및 이모셔널 아로마테라피 힐링 프로그램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도테라는 최고 품질 에센셜 오일의 원료 수급과 동시에 상생을 목표로 하는 ‘코임팩트 소싱(Co-Imapct Sourcing)’ 정책을 진행하고 있다. 소말리아, 아이티, 과테말라, 자메이카 등 전세계 40개국 이상의 오염되지 않은 청정 지역에서 전 세계 에센셜 오일의 83%에 이르는 원료를 수급하는 동시에 해당 지역 주민의 일자리 창출과 낙후 시설 재건, 학교 및 병원 건립 등으로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밖에도 최첨단 의료 시설 ‘프라임 메리디안(Prime Meridian)'을 미국에 설립 중이다. 프라임 메리디안은 동양과 서양의 의학을 접목해 인류가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더 통합적인 접근을 추구하는 병원 시설로, ▲건강관리에 대한 통합적 접근 ▲저렴한 의료 비용 ▲접근성과 접근 용이성 향상 ▲건강관리 결과 향상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레고리 쿡 창립이사 겸 글로벌 부회장은 “도테라에는 같은 사명, 좋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이 세계 여러 나라에 희망과 빛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면서 “도테라와 함께한다면 많은 것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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