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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A, 2018 가을 총회 개최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9.01.0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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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직접판매협회(DSA)가 지난해 11월12일부터 14일까지 버지니아주 알링턴에서 ‘2018 가을 총회’를 개최했다. 직접판매 리더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진 총회에서는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서 점차 경쟁력 있는 기반을 다지는데 도움이 되는 혁신과 아이디어, 통찰력 등을 공유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존 플레밍(John Fleming) DSA 명예의 전당 및 DSEF 명예회장은 “창의력은 불확실성에 대한 반응”이라며 “DSA 2018 가을 총회를 통해 직접판매의 현재 위치와 판매원, 기업이 오늘날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서 경쟁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알렉산더 아코스타(Alexander Acosta) 미국 노동부 장관은 미국 경제 구조에 대한 직접판매인들의 기여도를 높이 평가했다. 그는 또한 미국 노동부가 성장과 혁신이 활발할 수 있도록 규제 환경의 장벽을 제거하고 명확한 표준을 보장함으로써 미국 내 직접 판매인을 도왔다고 말했다.
로이스 그라이스먼(Lois Greisman) 연방거래위원회(FTC) 마케팅 담당 부국장은 직접판매 자율규제위원회의 설립을 찬사했다. 또한 자율 규제가 모든 직접판매 기업들에게 이익이 된다는 자신의 믿음을 강조했고 앞으로 프로그램이 활성화되는 걸 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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