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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 쫀쫀! 맛있는 수분 충전 ACN코리아, 베네비타 뷰티 스틱 런칭…건강한 아름다움 이끄는 ‘이너뷰티’ 시장 공략 박차
  • 김보람 기자
  • 승인 2018.10.05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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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수명이 점차 길어짐에 따라 건강이 단연 화두다. 하지만 최근에는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을 넘어 신체의 건강과 함께 ‘아름다움’의 조화가 중요시되고 있다. 건강한 아름다움을 통한 생기 넘치는 라이프스타일이 진정한 100세 시대를 누릴 수 있는 조건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
이 같은 명제에 ACN코리아가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피부건강 + 필수 비타민 
ACN코리아는 지난 9월3일 롯데호텔월드 사파이어볼룸에서 베네비타 뷰티 스틱 런칭 이벤트를 열고 ‘베네비타 뷰티 스틱’을 출시했다. 건강한 아름다움을 대변하고 있는 이너뷰티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제품이다.

대니 배 ACN 아시아 영업 총괄 부사장은 “ACN코리아에서는 비즈니스 기회와 소비자의 제품 만족도를 위한 다양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한 베네비타 뷰티 스틱을 통한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로의 브랜드 확장도 그 일환”이라고 말했다. 이어 “베네비타 뷰티 스틱은 외면은 물론 내면의 아름다움을 선도하는 이너뷰티 시장을 이끌 제품”이라며 “ACN코리아는 트렌드에 맞게 설계된 제품을 통해 또 하나의 비즈니스 경쟁력을 가지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실제 한국식품연구원에 따르면 국내 이너뷰티 시장은 최근 5년 동안 연평균 68%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 2011년 500억원 수준이었던 이너뷰티 시장은 지난해 5300억원 규모로 6년 새 10배 이상 성장했다. 이 같은 추세는 전 세계 이너뷰티 시장을 연평균 8.6%로 성장시켰다. 오는 2020년에는 약 7조원 규모로, 건강기능식품의 한 카테고리를 차지할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ACN코리아가 야심차게 출시한 베네비타 뷰티 스틱은 최근 이너뷰티 트렌드에 부합한 젤리 타입의 건강기능식품이다. 석류농축액이 함유돼 있어 맛있고 칼로리도 낮아 부담 없이 피부건강을 지킬 수 있다.

베네비타 뷰티 스틱에는 피부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히알루론산과 칼슘, 인의 흡수를 돕고 이용되는데 필요한 비타민D가 주원료로 사용됐다. 여기에 우유단백질농축분말, 콜라겐, 엘라스틴, 발효말태반, 석류농축액 등이 부원료로 추가돼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고 있다.

피부 노화로 인한 주름은 자외선, 환절기 등의 환경적인 요인과 함께 시간이 갈수록 피부 속 히알루론산이 점점 감소하는 것이 원인이다. 나이가 들수록 히알루론산 섭취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대목이다. 실제 히알루론산은 식약처로부터 피부보습에 대한 기능성을 인정받은 기능성 원료로 자기 무게의 1000배의 수분을 피부 속에 흡수, 저장함으로써 피부를 촉촉하고 탄력 있게 만들어 주는 수분저장소와 같은 역할을 한다. 무엇보다 모든 피부 유형에 효능을 가지고 있으며 피부에 쉽게 스며들고 깊숙한 곳까지 유효 성분을 전달한다.

ACN코리아는 여기에 현대인의 부족한 영양소 1위로 꼽히는 비타민D를 추가했다. 일명 ‘선샤인 비타민’으로 불리는 비타민D는 햇볕으로 얻을 수 있어 다른 비타민보다 결핍 위험이 적었다. 하지만 최근 실내 생활이 증가하며 부족해진 일사량으로 인해 현대인이 필수적으로 보충해야 할 비타민으로 자리 잡았다. 실제 ‘국가별 비타민D 결핍 인구 비율’ 조사에 따르면 유럽·남미·아시아 등 18개국 중 우리나라는 최하위를 기록했으며 특히 여성의 88.2%가 비타민D 부족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도 베네비타 뷰티 스틱에는 엘라스틴, 콜라겐, 우유단백질농축분말, 말태반 등 다양한 부원료를 함께 함유해 최적의 피부 상태를 가꾸고 유지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알려져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현대인의 필수 비타민은 물론 피부건강까지 아우르는 베네비타 뷰티 스틱의 제조는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 연구개발 생산 전문기업 코스맥스가 맡았다. 실제 코스맥스는 화장품 뿐만 아니라 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 및 생산을 전문으로 미국·중국·인도네시아 등에 현지법인을 두고 있는 세계적 수준의 글로벌 OEM·ODM 전문 기업이다.      

김보람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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