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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존, 피부임상연구 통한 에어브러시 효용성 관한 논문 발표림프마사지의 원리 적용, 화장품을 손으로 바르는 것보다 효과 높아
  • 김보람 기자
  • 승인 2018.05.0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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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셀 인텐시브 포유 앰플로 유명한 아프로존(회장 김봉준)이 피부임상연구를 통해 에어브러시 관련 연구 논문을 한국미용학회지 최근호에 발표했다.

한국미용학회는 미용계 최초로 지난 1992년에 창립된 한국의 대표적인 미용학회이자 미용 분야로는 처음으로 연구재단에 등재된 학회로서 활발한 연구 활동으로 25년간 미용 관련 학계의 권익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아프로존의 이번 연구에서는 화장수를 손에 발라 피부에 두드려 흡수시킨 그룹과 에어브러시를 사용해 얼굴에 손을 대지 않고 피부에 도포하여 흡수시킨 그룹을 28일간의 비교 연구를 통해 철저히 분석했다.

이 논문에 따르면 아프로존 홈케어시스템의 에어브러시를 사용한 경우에 미백 기능성 화장품에 함유된 미백 성분이 피부 전체에 고르게 도포돼 화장수의 흡수 효과를 높이는 것은 물론이고 피부의 모세혈관 수축 강화와 피부 진정효과에 이바지해 홍조가 감소하며 건조한 피부에 풍부한 보습감을 더해 맑은 피부를 연출하도록 돕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미백 성분이 함유된 화장수를 이용한 본 실험에는 도포방법에 따라 미백 기능 효용성의 차이가 확연히 발견됐다. 손을 사용한 그룹은 88.50(M)에서 88.60(M)으로 0.11% 피부 밝기가 증가했지만 에어브러시를 사용한 그룹은 77.40(M)에서 77.90(M)으로 피부 밝기가 0.64% 증가했다. 도포방법에 따른 미백 기능의 차별화된 효용성이 확인된 것이다.

나이가 들수록 흔히 보이는 피부의 홍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복적이고 주기적인 시료의 공중 분사가 피부표면 온도를 낮추는데 도움을 줘 모세혈관의 수축이 강화되고 바람으로 인한 차가운 기운이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이번 연구로 에어브러시 사용이 피부 수분 변화에 유의미한 변화를 이끌어낸 것으로 밝혀졌다. 손을 사용한 경우 수분 함유량이 71.85(M)에서 67.31(M)로 6.32% 감소했지만 에어브러시를 사용한 경우에는 58.62(M)에서 65.15(M)로 11.12%의 수분 함유량이 증가하였기 때문이다.

에어브러시를 이용한 피부에 긍정적 효과가 나타난 것은 “물리적 공기압이 모세혈관의 혈액순환을 도와 림프를 자극해 림프순환을 돕고 피부 속 영양공급을 촉진한 결과”라며 “실험에서 적용했듯이 림프마사지의 원리를 일상에서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연구팀은 풀이했다.

이번 연구를 수행한 수석연구원 김현정 박사는 “홈케어시스템의 효용성 검증 연구결과를 발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아프로존이 인체줄기세포배양액 함유 화장품 대표 기업으로 세계인들의 아름다운 피부를 위해 연구개발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본 연구에 사용한 에어브러시는 화장수를 물리적 공기압과 함께 작은 입자로 분사해 피부에 고르게 도포하도록 돕는 가정용 미용기기이며 피부임상연구소와 고객센터에 문의하면 상세한 연구 내용을 받아 볼 수 있다.

김보람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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