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직접판매 다단계판매 연중기획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 김보람 기자
  • 승인 2018.04.30 15:55
  • 댓글 0


어린 시절 판사, 파일럿을 꿈꾸던 최상민 블루다이아몬드의 20대 꿈은 연 매출 100억원의 잘나가는 기업 CEO다. 그때만 해도 돈은 성공을 판가름하는 척도였다. 하지만 냉혹한 현실은 100억원이라는 돈의 가치를 꿈보다 더 높게 올려다 놨고 성공이라는 꿈을 쪼개고, 쪼개고 쪼개놓았다. 그러나 리브퓨어코리아를 만난 후 그는 다시 연매출 100억원의 꿈을 꾸고 있다. 과거 막연했던 꿈이 이젠 꿈이 아닌 실현가능한 목표가 됐기 때문이다.

이미 성공한 삶
성공에 대한 갈망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 전원주택, 고급 외제차, 럭셔리한 라이프까지 모두가 가지고 있는 꿈이다. 최상민 블루다이아몬드 역시 그랬다. 1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기업의 CEO라는 멋들어진 꿈도 정해 성공을 쫒았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았다.

“꿈과 현실은 참 많이 다르더라고요(웃음). 패기 넘치던 꿈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현실과 부딪쳐 쪼개지고 쪼개졌습니다. 현실과 타협해 선택한 자영업도 쉽지는 않았어요. 경영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도 없고 재정적인 어려움에 대한 스트레스는 하나 뿐인 재산, 건강까지 망쳐놨습니다. 성공하고 싶은데, 진짜 성공하고 싶은데…. 그 성공하는 방법은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어요. 하지만 네트워크마케팅 비즈니스는 달랐습니다. 어떻게 성공할 수 있는지부터 시작하거든요. 스폰서는 저에게, 저는 다시 파트너들에게…. 멘토링이 가장 잘 돼있는 비즈니스인 셈이죠.”

또한 네트워크마케팅 비즈니스는 경쟁사회에 보기 드문 시스템을 갖추고 있었다. 양육강식, 경쟁에서 승리해야만 하는 다른 비즈니스와는 차원이 달랐다. 하지만 비즈니스는 비즈니스, 네트워크마케팅 비즈니스 역시 쉬운 일은 아니었다.

“일 자체가 힘들지는 않아요. 사람을 만나고, 제품을 설명하고 더 관심이 있다면 비즈니스 기회까지 제공하는, 어쩌면 단순한 일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예전의 나의 습관과 고정관념을 깨는 것이 저에게는 힘이 들었어요. 저는 그 과정을 ‘나를 내려놓는 일’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 더 좋지 않을까?’, ‘저렇게 하면 더 났지 않을까?’ 하는 나의 의견보다 시스템에 온전히 나를 맡겨야 하는데 막연한 두려움과 불안감은 쉽게 떨쳐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네트워크마케팅 비즈니스의 이점은 멘토링이 아닌가? 그럴 때마다 최상민 블루다이아몬드는 스폰서를 찾았다.

“스폰서님께 진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꾸짖기도 하시고, 잘하고 있다고 위안도 돼 주시고…. 도움주신 말 중에 이런 말이 떠오르네요. ‘책을 가까이 하고, 나보다 파트너를 생각하며 너의 잠재력을, 너 자신을 깨워라’ 진짜 멋있는 말 아녜요? 스폰서님 사랑합니다(웃음).”

멋진 스폰서와 든든한 파트너 이것은 수많은 네트워크마케팅 기업 중 최상민 블루다이아몬드가 리브퓨어코리아를 선택한 이유이기도 하다.

“리뷰퓨어코리아는 제가 다니는 기업이라서가 아니라(웃음) 제품이 진짜 좋아요. 그리고 시스템, 오너의 마인드, 보상플랜 등 여느 기업과 견주어도 경쟁력 있는 기업입니다. 그중에서도 리브퓨어코리아의 가장 큰 경쟁력은 꿈을 공유하고 있는 좋은 사람들이예요. 매출에 급급한 여타 기업과는 달리 진정으로 성공할 수 있는 방향성을 올바르게 제시해 줘요. 이를 테면 네트워크마케팅의 본질,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이 무엇인가를 정확하게 알려주는 거죠. 그러면서 나의 성공을 위해 시작했지만 나와 함께 하는 사람들의 성공에 보탬이 될 수 있다는 사명감을 갖게 해주고 그로 인해 팀워크를 키울 수 있죠. 이게 사람 냄새나는 리브퓨어코리아만의 문화입니다.”

성공을 목표로 한 네트워크마케팅 비즈니스는 역설적인 가치를 가지고 있다. 시작은 나의 성공이었을지 모르지만 그 끝은 모두에게로 다다르기 때문이다. 그 가치는 성공의 척도도 의미도 달리 만든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여러 가지 의미로 정의하는데, 과거의 최상민은 돈이 성공의 척도였어요. 하지만 현재의 최상민은 나아가야하는 꿈과 목표가 있고 그를 응원하고 함께 뛸 수 있는 사람들이 있기에 이미 성공한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가야할 길도 남아 있고 이루고 싶은 꿈도 있습니다. 이미 성공한 삶이라고 스스로 정의할 수는 있지만 나와 함께 하는 파트너들이 저로 인해 새로움 꿈을 키우기에는 아직 부족합니다. 무엇보다 20대의 철없던  최상민의 꿈, 100억원의 매출을 현재의 최상민이 꼭 이뤄주고 싶습니다.”(웃음)

과거 꿈만 꾸던 청년, 최상민 블루다이아몬드는 네트워크마케팅 비즈니스를 만나 꿈을 이루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 꿈을 이루는 확실한 방법을 찾았기 때문이다.      
 

김보람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저작권자 © NEXT ECONOMY,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보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