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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릭스, 뉴세리티와 합병애릭스
  • 김보람 기자
  • 승인 2018.03.28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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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릭스는 지난 3월 5일 텍사스주 휴스턴 소재의 네트워크마케팅 기업 뉴세리티와 합병했다고 밝혔다. 이들의 합병은 각 진출국에서의 강점과 기회가 어우러져 강력한 매출 수치가 따를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 애릭스의 지난해 연말 매출은 1억78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8% 증가했으며 뉴세리티의 지난해 연말 매출은 3500만 달러였다.

이번 합병을 통해 3만명의 뉴세리티 대표자들이 현재의 애릭스 대표 기지와 통합되며 이 파트너십으로 인한 통합 매출과 판매 노력으로 올해 말까지 건전하고 안정적인 3억 달러의 매출을 계획하고 있다. 이를 위해 뉴세리티는 애릭스가 현재 생산하고 있는 6개의 브랜드와 병행 생산하며 뉴세리티의 제품은 각 시장에서 등록 절차가 완료되면 사업자들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애릭스는 공식적으로 전 세계 17개의 시장을 가지고 있으며 뉴세리티와의 합병으로 2018년 최소 두 곳 이상의 시장을 갖게 됐다.

프레드 쿠퍼 애릭스의 CEO이자 설립자는 “이번 합병은 애릭스와 뉴세리티 모두를 위한 강력한 결합”이라며 “두 회사는 서로를 보완할 수 있는 고품질 제품 뿐만 아니라 다른 회사에는 없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 시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김보람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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