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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화 성분 내세운 탄력 화장품 인기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8.03.26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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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뷰티업계에는 흔히 쓰이던 원료가 아닌 특화된 성분으로 무장한 제품들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특히 자연에서 찾아낸 진귀한 식물 성분 등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다양한 재료에서 추출한 성분을 사용, 까다로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뉴스킨이 선보인 ‘에이지락 트루 페이스’ 3종은 피부 탄력 개선에 관여하는 핵심 성분인 에토신과 보습 성분, 항산화 성분이 함유돼 겨울철에도 매끄럽고 탄력 있는 피부결로 만들어주는 스킨케어 제품이다.

먼저 ‘에이지락 트루페이스 에센스 울트라’는 캡슐에 영양이 풍부한 에센스를 듬뿍 담은 고농축 탄력에센스다. 피부 탄력 개선에 관여하는 핵심 성분 에토신과 코엔자임Q10, 비타민C, 비타민E, 무색 카로티노이드, 녹차 추출물 등 5가지 항산화 성분으로 구성된 항산화 네트워크와 피부에 활력을 더하는 스킨 에너자이징 플랜트 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 탄력을 한층 끌어올려준다는 설명이다.

‘에이지락 트루페이스 에센스 울트라 업리프팅 크림’은 타라 열매 추출물과 코토니 추출물로 구성된 스킨 컴포트 레이어가 수분 증발을 막고 피부를 건조하게 만드는 외부요인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주는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준다. 피부 탄력 개선 핵심 성분인 에토신(EthocynⓇ)과 식물성 스쿠알란, 이브닝 프림로즈 오일, 베지터블 오일 등 피부 수분을 지켜주는 식물성 보습 성분이 함유돼 있다. ‘에이지락 트루페이스 에센스 듀엣’은 목과 데콜테(어깨·쇄골·가슴) 피부에 사용하는 제품으로 로션과 젤 포뮬러가 동시에 작용해 피부를 부드럽고 탄력 있게 가꿔주는 이중 제형으로 개발됐다.  

LG생활건강이 최근 출시한 ‘크리스탈루미에 168 리페어 크림’은 168시간 저온 자연숙성으로 얻은 ‘트루 에이징 익스트랙트™’ 성분을 담아 유수분 밸런스 및 광채, 피부장벽을 케어해줘 피부에 탄력과 영양을 부여한다는 설명이다. 트루 에이징 익스트랙트™는 인동초와 땅과 나무의 기운으로 태어난 귀한 버섯 ‘백화고’를 자연숙성한 성분이다.

코리아나화장품의 ‘위네이지 캐비어 스페셜 크림’은 바다의 블랙다이아몬드로 불리는 벨루가 캐비어 추출물의 영양을 담은 제품이다. 여기에 콘드로이친 황산이 다량 들어 있는 달팽이 점액 추출물을 함유해 보습과 탄력을 부여해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밖에도 리엔케이는 영원불멸을 상징하는 3가지 지상식물에 해양에서 찾은 생명력 강한 식물 ‘록샘파이어’까지 총 4가지 식물에서 원형 그대로 추출한 리얼 셀을 담은 ‘셀 투 셀 크림’을 리뉴얼 출시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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