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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다이어트를 한 번에(주)아이둘 남녀공용 ‘하우셀 복대’…복부냉증은 물론, 뱃살감소에도 탁월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7.12.03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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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추워지면서 ‘추위를 많이 탄다’, ‘손발이 차다’ 등 몸의 특정 부위가 시리다고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이는 곧 우리 몸의 순환이 제대로 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복부에 찬 기운이 많은 복부냉증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 건강에 더욱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이러한 가운데 아이둘에서 ‘하우셀 복대’를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발명특허받은 ‘체지방 저감용 기능성원단’을 사용한 이 제품은 복부냉증은 물론, 뱃살 감소에도 탁월한 효능을 지녀 소비자들로 하여금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건강, 배에서부터 시작
‘멋 부리다 얼어죽는다’는 말처럼 쌀쌀한 날씨에도 핫팬츠나 마이크로 미니스커트, 보일 듯 말 듯한 시스루룩 등 S라인을 부각시키기 위해 노출을 하고 다니는 여성들을 쉽게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노출패션은 여성들의 하복부 체온감소를 불러일으켜 여러 가지 질환을 낳을 수 있다.

복부냉증은 이름 그대로 복부가 찬 증상으로, 복부가 차면 복부 가까운 곳에 자리한 자궁도 그 영향을 받아 차가워지면서 자궁 냉증이나 생리통, 생리불순, 자궁근종이 나타나거나 심하면 불임까지 겪을 수 있다. 또한 장이 차가워지면서 장 기능이 저하돼 변비나 설사, 과민성대장증후군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이유선 쉬즈웰산부인과 원장은 “자궁은 여성의 신체 상황을 반영하는 가장 정확한 지표”라며 “현대 여성들은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인해서 자궁이 건강하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진료해보면 대부분의 환자들이 복부냉증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패션도 좋지만 지나친 노출패션 이면에 숨어있는 질환을 자각하고 외적인 패션에 신경을 쓰는 만큼 자신의 건강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이러한 복부냉증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우선 늘 신체를 따뜻하게 만들어 찬 기운이 쌓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 2~3회 좌욕이나 좌훈을 하거나 반신욕, 족욕 등을 꾸준히 하면 몸 전체의 혈액순환이 활발해져 냉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와 함께 마늘이나 생강, 익모초, 표고버섯, 계피, 황기 등 따뜻한 성질의 음식을 섭취하고 꾸준한 운동으로 몸의 대사순환을 원활히 하고 노폐물을 배출하면서 몸에 열을 내는 것도 복부 냉증에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복대나 온열 팩으로 배를 따뜻하게 하는 것이 복부냉증에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 전문가들은 “온찜질이나 복대로 배를 따뜻하게 해주면 위장 활동이 개선되고 생리통 완화에도 도움을 줘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조언했다.

검증된 원단으로 강력한 효과

이러한 가운데 최근 출시된 아이둘(www.iidool.com)의 ‘하우셀 복대’가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복부냉증은 물론 뱃살감소에도 탁월한 효능을 지녔기 때문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하우셀 복대는 발명특허받은 3중 원단을 사용해 체온을 상승, 유지시켜준다. 천연라텍스를 핵심으로 특수하게 설계된 3중 구조로 이뤄진 원단은 가장 안쪽면은 땀이 많이 나도 끈적임이 없도록 ‘순면’을 사용했고 특수한 격자무늬로 구성돼 있어 호흡할 때마다 복부를 마사지해주는 효과를 낸다.

하우셀만의 기술이 담긴 천연라텍스를 소재로 이용한 중간층은 신축성과 탄력성, 복원력이 우수하게 설계돼 내부 온도를 따뜻하게 유지시켜줘 생리통 및 복부 냉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가장 바깥쪽은 폴리스 판 재질로 이뤄져 신축성이 뛰어나고 외부 충격으로부터 라텍스 층이 손상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무엇보다 하우셀을 착용하고 운동을 하면 체지방 감소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설명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내부 온도를 차단해 체온 상승을 유도하고 운동 과정에서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면서 마사지해 복부지방 안쪽에 열을 발생시킨다. 이렇게 발산된 열은 체열 상승으로 이어져 땀과 함께 셀룰라이트를 배출시켜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준다. 실제로 하우셀의 3중 원단은 ‘체지방 저감용 기능성 원단’으로 발명 특허를 받았다.

또한 하우셀은 기존 복대와 다르게 탈부착이 간편한 밸크로로 돼 있어 사용자의 니즈에 맞춰 사용할 수 있고 디자인 면에서도 착용 시 복부 부분은 좌우로 늘어나지만 허리 부분은 늘어나지 않도록 만들어 허리와 복부를 단단하게 고정시켜 주고 얇아서 맨살에 착용하고 옷을 입어도 티가 나지 않는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여성 뿐 아니라 복부냉증으로 고생하는 많은 남성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허리둘레에 따라 2사이즈로도 생산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3중 원단은 뱃살 셀룰라이트 관리용 제품으로 만들어져 유럽에서 수천만개 이상 판매된 원단으로 각고의 노력과 연구 끝에 개발된 하우셀로 탄생했다”면서 “이를 통해 하우셀은 체온을 올려주며 혈액순환을 돕고 통증을 완화시켜주는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고 전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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