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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경쟁력 장착, 비상의 날개 펼치다‘2017 주네스코리아 스타이벤트 & 사파이어 나이트’ 개최
  • 김보람 기자
  • 승인 2017.12.03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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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네스코리아(지사장 권순)는 지난 11일 경주 화백 컨벤션센터에서 ‘2017 주네스코리아 스타이벤트 & 사파이어 나이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데니스 윈저 최고영업 개발 책임자, 크리스 쿠퍼 주네스 아시아 중동 이사, 카사야 제이 주네스 디지털 전략 마케팅 수석 이사, 권순 주네스코리아 지사장 등 임원진과 글로벌 리더 및 주네스코리아 사업자들이 참석하며 입추의 여지없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주네스코리아는 이번 행사에서 첨단 테크놀로지로 설계된 ‘루미네스 하이드라실드 마스크’와 ‘NV’ 등의 신제품을 출시하며 지속되고 있는 성장에 차별화된 제품이란 날개를 덧달았다.

뷰티 강대국에 도전장
행사는 권순 주네스코리아 지사장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권순 지사장은 “이번 신제품은 나의 변화로 인해 다른 이들의 변화를 이루고 그를 통해 내 가족, 우리사회 나아가 전 세계인의 삶을 변화시키는 주네스의 신념을 담은 제품”이라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으로 성장하는 주네스코리아의 저력을, 주네스 성장의 중심이 주네스코리아라는 것을 입증할 것”이라고 말했다.

뒤이어 데니스 윈저 최고영업 개발 책임자는 주네스 미래비전에 대해 강연했다. 데니스 윈저 최고영업 개발 책임자는 “주네스는 설립 8년 만에 미국 내 네트워크마케팅 기업 중 14위에 링크되는 등 업계의 모든 기록을 다시 써내려 가고 있다”며 “주네스가 이처럼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는 이유는 미래를 위한 비즈니스이기 때문이며,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차별화된 제품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실제 주네스는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을 선정하는 ‘Inc 500’에 지속적으로 이름 올리는 유일한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으로 지난 2012년부터 3년간의 누적 성장률이 무려 791%에 달하는 등 눈에 띄는 성장을 이루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루미네스 하이드라실드 마스크와 NV제품의 공식적인 출시도 있었다. 크리스 쿠퍼 주네스 아시아 중동 이사는 뷰티 신제품의 한국 런칭 의미를 되새기며 한국시장에 대한 강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크리스 쿠퍼 이사는 “한국 뷰티시장은 지난 2015년 10조7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매년 10% 이상 고속성장을 이루고 있다”며 “한국 시장은 스킨케어는 물론 색조, 남성화장품까지 다양한 제품으로 뷰티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뷰티 강대국”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이번에 출시된 NV는 스킨케어와 색조의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전 세계 뷰티시장에 혁신을 가져다줄 제품”이라며 “주네스의 성장은 물론 주네스코리아의 비즈니스 활력에 모터를 달아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실제 NV는 ‘엔비 프라이머’, ‘엔비 비비 퍼펙팅 미스트 파운데이션’, ‘엔비 브론저’ 등 3종으로 구성된 메이크업과 스켄케어의 효과를 한 번에 얻을 수 있는 제품으로 영양은 물론 완벽한 커버를 기대할 수 있다. 실제로 주네스만의 첨단 폴리펩타이드 기술인 ‘APT-200™’은 물론 진정효과를 발휘하는 식물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차별화된 영양 공급을 얻을 수 있으며 에어부러쉬 기술이 접목돼 사용이 매우 간편하다.

이보다 먼저 출시된 루미네스 하이드라실드 마스크 팩은 코코넛을 발효한 후 건조시켜 만든 ‘건조 바이오 셀룰로오스 시트’를 적용한 5세대 마스크로 무방부제의 기술을 현실로 이뤄낸 제품이다. 또한 주네스의 혁신 기술인 APT-200™과 시어버터 추출물, 띠 뿌리 추출물 등이 함유돼 유해 환경에 대한 차단과 함께 최적의 영양공급을 기대할 수 있다.

행사의 마지막은 직급 인증식으로 꾸며졌다. 이날 새로운 직급을 인증 받은 사업자들은 주네스 비즈니스라는 탁월한 선택을 축하와 격려로 보상받았다.

신제품 출시와 비즈니스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얻을 수 있었던 스타이벤트 행사에 이어 ‘사파이어 나이트’도 함께 이뤄졌다. 형형색색의 드레스를 입은 사업자들은 최고급 럭셔리 만찬파티에서 서로의 비즈니스 노하우를 공유하고 한국시장을 향한 주네스의 든든한 지원을 약속받으며 얼마남지 않은 올 한해와 다가올 2018년에 대한 비즈니스 활력의지를 다졌다.    

김보람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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