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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모멘텀으로 ‘비상’ 채비시너지코리아, 2017 코리아 서밋 개최…비타리프트·카페 인디마 등 신제품 출시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7.12.03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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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간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는 시너지월드와이드코리아(지사장 김혜련, 이하 시너지코리아)의 성장엔진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과학을 기반으로 한 제품과 검증받은 시스템, 리더십을 갖춘 리더 등 시너지코리아가 지닌 가치로 성장 모멘텀을 구축했기 때문이다.

시너지코리아는 지난 18일 일산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2017 시너지코리아 서밋’을 개최하고 보다 더 높은 곳을 향해 비상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에는 그렉 프로버트(Greg Probert) NSP CEO와 댄 히긴슨(Dan Higginson) 시너지월드와이드 창립자 겸 CEO, 김혜련 부사장 겸 한국지사장 등을 비롯해 추운 날씨에도 전국 각지에서 올라온 회원 5000여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뜨겁게 달구었다.

MOMENTUM(모멘텀)’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시너지코리아의 성장동력이 될 신제품 ‘비타리프트’와 ‘카페 인디마’ 런칭과 리더십 스피치, 직급 인정식 등으로 꾸며졌다.

김혜련 시너지코리아 지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행사는 더 높은 성장을 위해 어떤 것들을 준비하고 또 준비돼있는지 확인하는 자리”라며 “준비한 행사를 마음껏 즐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뒤이어 무대에 오른 그렉 프로버트 NSP CEO는 “시너지코리아는 시너지월드와이드의 1등 시장”이라며 “▲보상플랜 ▲혁신적인 제품 ▲리더십 있는 리더 ▲회사의 전폭적인 지원 ▲비즈니스 시스템 등 성공에 필요한 모든 것이 다 갖춰졌기에 수년동안 놀라운 업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하지만 지금까지의 성공은 수박 겉핥기 정도일 뿐이다. 모두의 노력이 하나로 합쳐져 모멘텀을 계속 쌓아나가 역사에 남을 업적을 기록할 것”이라며 “우리는 한 팀이다. 시너지코리아에서 모멘텀을 함께 만들어 잠재력을 실현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길 바란다. 성공에 필요한 것들은 회사에서 전폭적으로 지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김혜련 지사장은 “시너지코리아는 지금까지 응축한 에너지로 다시 한 번 크게 도약할 것”이라며 “업그레이드된 이글스 사업 전략과 신제품 등이 바로 모멘텀의 시작이다. 이번 행사가 새로운 결심을 하는 귀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는 시너지코리아의 성장 모멘텀이 될 신제품도 런칭했다. ‘비타리프트(VITA LIFE)’와 ‘카페 인디마(CAFFE INDIMA)’가 바로 그것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비타리프트는 신체 에너지 생성을 지원하고 활기찬 삶을 유지하는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천연카페인인 과라나추출물과 녹차잎추출물, 피로에 지친 일상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인삼뿌리추출물과 비타민B군 등이 함유돼있다. 여기에 한포당 열량 12㎉, 나트륨 0㎎. 당류 1g 등 열량과 나트륨, 당 함량까지 고려한 똑똑한 에너지 음료라는 설명이다. 또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상큼한 천연혼합열대과일 향과 스테비아잎추출물로 맛을 냈고 스틱형으로 개별 포장돼 있어서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순간에 쉽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카페 인디마는 그동안 시너지월드와이드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액상 스틱형 건강기능식품으로 옥수수에서 유래한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식이섬유)을 주원료로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여기에 부원료로 커피가 함유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금이 모멘텀의 시작
한편 이날 행사에는 시너지월드와이드의 최고 리더들이 전하는 리더십 스피치도 진행됐다. 먼저 황한태 트리플 프레지덴셜 이그제큐티브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나는?’이란 주제로 스피치를 진행했다.

그는 “현시대는 3D프린트와 AI, 드론, 자율주행차 등의 등장으로 세상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면서 “위기는 곧 기회가 될 수 있다. 세상에 대안을 가져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시너지는 46년의 역사와 과학에 기반한 제품, 성공이 검증된 시스템 등을 갖춘 기업”이라며 “체면과 고정관념 등을 버리고 생각을 바꾸면 내일이 두려운 삶이 아닌 기다려지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고 회원들을 독려했다.

마크코머 트리플 프레지덴셜 이그제큐티브는 ‘잠재력을 깨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스피치를 진행했다. 그는 잠재력을 깨우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행동에 대한 책임 ▲자신에 대한 이해 ▲핵심적인 부분에 대한 능력발휘 ▲자신의 특성과 리더십에 대한 입증 ▲일관성 있는 행동 등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아울러 “결과물을 생각하지 말고 자신을 믿고 시작하길 바란다”면서 “시너지와 이글스 시스템 안에서 여러분들이 꿈꾸는 성공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황윤태 트리플 프레지덴셜 이그제큐티브는 ‘성장스토리’란 주제로 스피치를 진행했다. 그는 자신이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전하며 “문제보다 목표와 성장에 더 집중해야 하고 목표를 사랑하며 우선순위가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전했다.

그는 또 “한번 뿐인 인생 꿈을 이뤄가며 살길 바란다”면서 “지금 모멘텀의 기회를 놓치지 말 것”을 주문했다.
이밖에도 이날 행사에서는 ‘프렌즈 오브 시너지’에 임창민 프로야구 선수가 선정됐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1년 동안 모인 7000만원을 기부했다. 또한 직급인정식에서는 많은 사업자들이 새로운 직급을 달성해 승급의 기쁨을 누렸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회원들 모두가 하나 돼 더 높은 곳을 향해 달릴 수 있는 모멘텀을 구축하는 동시에 시너지의 비전을 확실히 알고 성공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고 평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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