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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바르는 ‘남성’이 늘고 있다그루밍족 세계적 확산 추세… 남성 피부 특성 고려한 세심한 피부 케어 필요
  • 김보람 기자
  • 승인 2017.10.31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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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이 여성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남성들도 자신의 외모를 적극적으로 꾸미는 시대다. 최근 20대부터 4050세대까지 자신의 외모를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그루밍(Grooming)족’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에 따르면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스웨덴·브라질·미국 등에서도 그루밍 시장은 꾸준한 성장 추세를 보이고 있다. 그 중에서도 한국은 전 세계 남성 화장품 판매액의 20% 규모를 차지하고 있는 그루밍족을 대표하는 가장 큰 시장이다. 실제로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에 발표에 의하면 국내 남성 화장품 시장 규모는 지난해 1조300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7365억원에 불과했던 2010년에 비해 약 1.7배 증가한 수치로 2012년 1조원을 돌파한 후 최근 1~2년간 폭발적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올해의 시장규모는 약 1조 5000억원으로 전망된다.

이런 소비자 니즈에 맞춰 각 코스메틱 브랜드들은 그루밍족을 겨냥할 남성 품을 앞다퉈 출시하고 있다.

보습과 진정이 중요!

일반적으로 남성은 여성보다 피지분비가 활발하며 피부 층이 두껍고, 유분은 많지만 수분 함유량은 낮은 편이다. 또한 잦은 면도로 인해 피부 손상과 자극은 물론 피부 표면의 각질을 깎아내기 때문에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 상태를 유발, 자칫 면도날에 의한 상처로 피부 붉어짐, 모낭염 등을 일으킬 수도 있어 남성에게는 여성과 다른 피부 특성에 맞는 피부 케어가 필요하다.

이러한 추세 속에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대표이사 정지원, 이하 시크릿코리아)의 그루밍족을 겨냥한 맞춤 화장품 ‘시크릿 맨즈케어’가 주목받고 있다.

‘맨 리퀴드 페이스 워시(MEN'S LIQUID FACE WASH)’, ‘맨 애프터 쉐이브 밤(MEN'S AFTER SHAVE BALM)’, ‘맨 오일프리 하이드레이션 젤(MEN'S OIL FREE HYDRATION GEL)’ 등 3종으로 구성된 시크릿 맨즈케어는 남성이 화장품을 선택할 때 가장 우선순위로 염두해야 할 수분 공급 및 유·수분 케어, 피부진정에 포커싱된 제품이다. 특히 요즘같이 일교차와 실내·외 온도차가 큰 가을철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에 효과적인 보습을 통한 피부 밸런스 유지에도 도움을 준다.

남성 전용 클렌징 맨 리퀴드 페이스 워시(MEN'S LIQUID FACE WASH)는 미세한 거품으로 각종 노폐물에 노출된 피부를 깔끔하게 클렌징 해주는 제품이다. 또한 산자나무 오일이 함유돼 있어 수분을 충전해 주며 피부에 활력을 공급한다.

맨 애프터 쉐이브 밤(MEN'S AFTER SHAVE BALM)은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남성 전용 크림으로 건조하고 거칠어진 피부에 충분한 영양을 공급해 주는 제품이다. 사해 소금, 달맞이꽃 오일, 서양 장미꽃 추출물 등이 첨가돼 생기와 촉촉함을 부여하고 진정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사용감이 가볍고 발림성이 뛰어나 면도 후 얼굴과 목에 부드럽게 펴발라 흡수시켜주면 부족했던 수분공급과 자극 받았던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

캐모마일꽃수, 위치하젤 추출물 성분이 함유된 맨 오일프리 하이드레이션 젤(MEN'S OIL FREE HYDRATION GEL)은 면도 후 예민해진 피부에 진정 효과를 주며 피부를 매끄럽게 가꿔주는 제품이다.

시크릿코리아 관계자는 “’시크릿 맨즈케어 3종’은 피부 속 수분공급으로 피부 밸런스를 맞춰 주고 보습막을 형성해 건강한 피부로 가꾸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며 거칠고 번들거리는 피부로 고민하는 남성 그루밍족에게 맞춤화된 아이템”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올해 창립 5주년을 맞은 시크릿코리아는 지난해 매출 국내 네트워크마케팅 업계 7위를 기록하며 2015, 2016년 2년 연속 연간 매출 1000억원 달성, 2017년 7월 말 이미 누적매출 1000억을 돌파하는 등 무서운 성장세를 과시하며 브랜드 위상을 견고히 하고 있다.     

김보람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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