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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 셀프 뷰티 디바이스에 주목
  • 홍서정 기자
  • 승인 2017.10.3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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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뷰티업계에서 ‘셀프 뷰티케어’ 열풍이 이어지면서 디바이스도 함께 진화하고 있다. 언제 어디서든 자기관리를 위한 스타일링에 신경 쓰는 사람들을 위해 USB포트를 장착한 뷰티 디바이스가 속속 등장하고 있는 것. 핸드백이나 클러치에 넣어 다니기 좋은 작은 헤어롤이나 고데기, 여행지에서도 피부와 네일케어를 할 수 있는 제품을 USB 전원이나 충전방식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는 지하철이나 카페, 사무실에서 헤어롤을 말고 뭔가에 열중하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바쁜 시간을 쪼개 이동하면서 본인의 헤어스타일을 완성하는 것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것. 유닉스전자는 이런 트렌드를 발 빠르게 제품에 적용해 USB 충전식 헤어롤 ‘슈가롤’을 선보이며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여행객들에게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유닉스전자의 슈가롤은 2~3분간 충전 후 약 1분 정도 말고 있으면 자연스러운 볼륨을 완성시켜주는 제품이다. 일반 USB 헤어롤보다 높은 온도인 100~120도까지 발열돼 완벽한 스타일 연출에 효과적이다. 또한 헤어롤의 크기와 모양에 따라 앞머리, 정수리 볼륨, C컬 등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건조한 사무실에서의 야근이 이어질 때 피곤하고 지친 피부를 위해서는 철저한 보습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수분로션을 나노(nano) 입자로 만드는 초음파 진동 커팅 기술이 적용된 제품, 라이프트론스 뷰티의 나노 뷰티 스프레이가 인기다. 나노 입자화된 수분로션은 일반 수분 입자보다 작은 덕분에 피부 기저세포까지 침투해 수분을 공급해준다. 또한 나노 뷰티 스프레이는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USB 충전 방식을 선택해 전용 아답터 또는 PC로 충전해 사용할 수 있다. 뛰어난 수분 흡수력 외에도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소비자의 만족도가 높다는 평이다.
손톱은 센스 있는 여성이라면 관리가 주목되는 부위로 상대적으로 오래 지속되는 젤 네일이 인기이다. 하지만 젤 네일 특성상 전용 램프가 없으면 무용지물. 이에 키스(KISS)는 USB 연결선으로 사용 가능한 젤 렘프를 선보여 바쁜 직장여성들 사이에서 셀프 네일 아이템으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키스의 젤램프는 보조배터리 및 컴퓨터 등에 USB 연결선으로 사용할 수 있어 휴대가 용이하다. 또한 30개의 LED 램프가 큐어링하며 60초 자동 OFF 및 30 초 알림음 기능을 갖추고 있다. 행여 스타일이 망가지거나 손톱이 손상된 경우에도 빠르게 네일 케어가 가능해 일반 소비자 뿐 아니라 전문 업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홍서정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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