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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바캉스 즐기려면‘비포 케어’에 주목하라!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7.07.3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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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휴가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특히 여름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시원한 바다나 워터파크에서의 물놀이이다. 시원한 물을 즐기는 것은 좋지만 뜨거운 햇빛 아래 오랜 시간 노출되면서 생기는 피부 후유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점점 증가하면서 바캉스 시즌 전 뷰티 케어법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름 바캉스를 떠나기 전 ‘비포 케어’를 통해 피부 장벽을 충분히 유지하면서 휴가지의 자외선이나 각종 외부 요인으로부터 받는 자극과 손상을 최소화하고 있는 것.
건강한 피부 만들기의 첫 단계는 딥클렌징이다. 클렌징을 깨끗이 하지 않으면 피부에 쌓인 땀과 노폐물로 인해 트러블이 생길 뿐만 아니라 피부에 공급될 수분과 영양이 겉 표면에만 머무르게 돼 정작 피부 속은 건조하게 된다. 이 때문에 바캉스 일주일 전부터 각질 정리를 하여 피부를 매끄럽게 정돈해주는 것이 좋다.
KGC인삼공사의 프리미엄 홍삼화장품 동인비의 ‘동인비초 클렌징밤’은 고형 타입의 클렌징 밤이 마사지시 부드럽게 퍼져 피부자극을 적게 해주고 온열감이 느껴지면서 딥클렌징 효과를 줘 피부의 묶은 각질을 떨어뜨려 피부의 결을 매끄럽게 정돈해준다. 특히 홍삼오일의 우수한 보습효과로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한 피부결로 유지시켜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 준다는 설명이다. 각질 제거를 하고 난 후에 팩이나 크림으로 영양 보충을 해야 더 잘 흡수돼 피부 깊은 곳까지 건강해 질 뿐 아니라 태닝 시 피부 표면이 햇빛에 고르게 노출돼 얼룩지지 않는다.
휴가를 떠나기 일주일 전부터는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집중적으로 공급해주는 것이 좋다. 바캉스 피부 손상의 원인 중 대부분은 피부 수분 손실로부터 발생하는데 인체의 70% 이상을 구성하고 있으며 피부 컨디션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인 수분은 피부 재생력을 높여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만으로도 건강한 피부로 가꿀 수 있다.
에르메스 퍼퓸의 ‘오 드 젠티안 블랑쉬 모이스춰라이징 밤 페이스 앤 바디’는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가꿔주는 식물 보습 성분이 피부에 편안함을 제공하고 피부에 집중적으로 수분 공급이 필요할 때 사용하면 좋은 멀티 밤이다. 부드럽고 실키한 사용감을 지녀 모든 피부에 사용 가능하며 달콤 쌉싸름한 향기를 지닌 젠티안이 공기 중으로 퍼지는 우아한 화이트 머스크 향과 어우러져 미묘하면서도 세련된 향기를 발산하는 것이 특징이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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