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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다단계판매 시장, 소폭 감소한 5조1306억원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7.07.19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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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0개 사업자의 전년 대비 매출액 증감 현황

지난해 다단계판매업체 수와 다단계판매 시장 매출액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한 반면 판매원 수와 후원수당 지급 총액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김상조)는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다단계판매업체의 주요정보를 19일 발표했다.

이번 정보공개 대상 다단계업체 수는 전년 대비 4개 감소한 124개다.

지난해 다단계판매 시장 매출액은 전년 대비 0.4% 감소한 5조 1306억 원이었고 이 중 상위 10개 업체의 매출액은 3조 6245억원이었다. 정보공개 대상 다단계업체 수 또한 전년 대비 4개 감소한 124개를 기록했다.

다단계판매 업체에 등록된 전체 판매원 수는 전년 대비 4.1% 증가한 829만명이었고. 이 중 후원수당을 지급받은 판매원 수는 164만명이었다. 후원수당 지급 총액은 전년 대비 1.5% 증가한 1조 7031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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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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