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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미래의 희망이니까!
직판업계, 아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사회공헌활동 눈길
2017년 04월 28일 (금) 15:13:51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잠재적 창의성 깨우는 ‘한국암웨이’

   
 

‘생각하는 청개구리’는 한국암웨이가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는 기업 최초의 창의 인재 육성 사업이다. 한국암웨이는 이 사업을 통해 소수의 영재에게 집중되던 창의교육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모든 어린이의 잠재적 재능과 창의성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콘텐츠를 개발·지원하고 있다.

주요 콘텐츠 중 하나인 ‘움직이는 창의놀이터’는 한국암웨이와 하자센터가 공동 개최하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놀이를 통해 다양한 세대와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법을 배워 잠재된 창의력을 깨울 수 있도록 개발됐다. 창의 교육에 관심 있는 어린이와 가족이면 누구나 참석 가능한 움직이는 창의놀이터는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점차 지역축제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모습이다. 

이와 함께 서울 삼양초등학교와 MOU를 맺고 ‘움직이는 창의클래스’라는 새로운 형태의 창의 교육도 시작했다. 아이들이 스스로 학교 공간을 탐사하며 재의미화하고 문제점을 도출, 스스로가 기획한 디자인으로 학교가 새롭게 리모델링되는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사회적 창의성’을 계발하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핵심이다.


아이들의 건강지킴이 ‘뉴스킨코리아’

   
 

지난해 한국 진출 20주년을 맞이한 뉴스킨코리아는 아이들이 마음껏 웃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가자는 의미를 담은 ‘CREATING SMILES’라는 글로벌 사회공헌 비전 아래, ‘어린이 건강과 교육’이라는 테마를 기반으로 회원 자치 봉사 단체인 ‘뉴스킨코리아 포스 포 굿 후원회’와 ‘뉴 스포츠 스쿨’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04년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설립해 현재 160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뉴스킨코리아 포스 포 굿 후원회의 가장 대표적인 활동은 ‘희망도서관 지원사업’이다. 이 사업은 어린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해마다 2곳의 초등학교를 선정해 도서관 시설을 개선해주고 다양한 도서 기증과 독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희망도서관 지원사업은 후원회를 통해 모인 기금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새롭게 단장을 마친 도서관은 어린이들의 학습과 휴식공간이자 지역 문화 교류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부터는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체육교실 ‘뉴 스포츠 스쿨’을 진행하고 있다. 기존 경쟁 중심의 체육활동과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운동실력과는 상관없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스포츠를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다. 올 11월에도 뉴 스포츠 스쿨을 개최, 어린이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중증장애우를 위한 나눔 ‘시너지코리아’

시너지월드와이드코리아(이하 시너지코리아)는 지난 2008년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후원을 위해 ‘레가시 파운데이션(Legacy Foundation)’을 발족하고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장애우를 위한 활동에 적극적이다.

시너지코리아는 지난 2014년부터 경기도 광주시에 소재한 한사랑 마을과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한사랑 마을은 혼자서는 의식주 해결이 어려운 중증 장애우를 위한 생활 쉼터로, 이곳에 필요한 리프트카와 특수 제작한 훨체어, 셔틀버스 등을 지원했다.

   
 

아울러 그동안 건물없이 운영돼온 한사랑 학교에 학교 건립을 위한 기금도 전달, 시너지코리아 이름으로 지어진 교실이 생겨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회사 임직원과 사업자들은 틈틈이 이곳을 찾아 식사 및 간식 보조, 목욕 등 다양한 봉사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이밖에도 ‘혼자 먹는 밥상’ 캠페인을 통해 보호자가 없거나 가난으로 끼니를 거를 수밖에 없는 아이들에게 영양증진비와 도시락 배달, 영양 교육, 시너지의 어린이용 건강기능식품 등을 지원하는 사업도 진행했다.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네스코리아’

주네스글로벌코리아(이하 주네스코리아)는 지난해 6월 강동꿈마을을 후원하는 것을 시작으로 한국에서의 ‘주네스 키즈’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주네스키즈는 주네스가 운영하는 비영리 자선단체 ‘501(c)(3)’가 전 세계 빈민촌에 있는 아동들의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수많은 주네스 가족들이 기부와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강동꿈마을은 미취학 아동 20명, 초등학생 19명, 중·고등부 약 20명 등 여러 이유로 본 가정에서 지내지 못하는 아이들이 생활하고 있는 곳이다. 주네스코리아는 이곳 아이들의 정서적 회복을 도와 더 밝은 미래와 꿈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기부금과 제품 전달은 물론, 회사 임직원과 사업자들이 이곳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활동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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