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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허벌라이프, 한국영양학회와 협력 확대하며 국내 영양학 발전에 기여
  • 김미림 기자
  • 승인 2021.10.2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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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허벌라이프가 올 초 한국영양학회와 업무 협약을 맺은데 이어 이번 ‘2021 한국영양학회 추계학술대회’부터 협약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국민 영양 향상을 위해 전방위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올해 상반기 한국영양학회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국내 영양학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은 바 있다. 이로써 향후 5년간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신진학자상’을 후원하며 전도유망한 학자 양성에 기여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추계학술대회부터는 협약 범위를 확대해 행사 전반에 걸쳐 제품지원 후원사로 참여하기로 했다.

지난 15일 서울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이번 학회에서 한국영양학회 회장 이명숙 교수는 국내 생애주기별 비만율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코로나19에 따른 사망률 증가가 우려되어 ‘생애주기별 비만 표현형에 따른 예방 및 치료(Impact of Nutrition on Obesity over the Life Cycle)’라는 주제를 선정했다고 전했다. 

특히 관련분야에서 전 세계적으로 저명한 미국 하버드 의대의 크리스토스 만조로스(Christos S. Mantzoros) 교수와 영국 브리스톨 대학의 제프 홀리(Jeff Holly) 교수가 참여해 글로벌 학회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한국허벌라이프가 후원하는 신진학자상은 올해 한국영양학회가 발족한 “신진과학자특별위원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학술대회에 초청된 '신진과학자 초청발표세션'에서 “마우스 체내에서 필요에 따라 합성되는 비타민C가 열발생을 통한 에너지 소비를 증대시켜서 비만억제에 도움이 된다(Endogenous vitamin C synthesis is beneficial to sustain adipose thermogenesis in mice)”에 대한 주제로 최우수 발표자로 선정된 부경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이봉기 교수에게 돌아갔다. 

앞으로도 학회는 한국허벌라이프와 견고한 파트너십을 통해 신진연구자를 발굴할 예정이며, 또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 인재들이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신진과학자특별위원회’를 신설하는 등 인프라를 보강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학회에서는 한국허벌라이프의 이러한 노력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이날 행사장에서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날 학회에 참여한 정승욱 한국허벌라이프 대표이사는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은 글로벌 뉴트리션 전문 기업으로서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영양학회와 활발한 연구 교류 및 협력 사업을 펼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한국허벌라이프는 과학에 기반한 뉴트리션 제품 개발은 물론 전문 학회와 협업을 통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국민 영양 향상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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