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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테라, 글로벌 에센셜 오일 시장 3년 연속 세계 1위 유지 비결은?최고 품질의 고순도 순수 에센셜 오일과 코임팩트 소싱 기업 철학으로 전세계 소비자 매료
  • 김미림 기자
  • 승인 2021.07.0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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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사상 최악의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활황세를 이어가고 있는 기업이 있다. 바로 세계 1등 천연 에센셜 오일 전문 글로벌 기업 ‘도테라’다.

미국 유타주에 본사를 둔 도테라는 2008년 설립된 이래, 미국과 호주, 한국, 일본, 중국, 유럽 등 전 세계 120여 개국에 최상급 원료로 만든 고순도 에센셜 오일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나눔과 상생을 핵심 브랜드 가치로 삼고, 품질 최우선 주의 원칙을 고수하여 소비들로부터 절대적인 신뢰를 받고 있다.

월 1천만병 에센셜 오일 생산

라틴어로 ‘땅의 선물’을 의미하는 도테라는 미국의 경제 공황이 지속되던 2008년 봄, 우리 가족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순수한 에센셜 오일 개발에 대한 공통된 열정으로 모인 4명의 창립자들이 100% 천연 원액 프랑킨센스, 라벤더, 레몬, 페퍼민트, 티트리 에센셜 오일 5종을 처음 선보이며 시작되었다. 그로부터 13년이 지난 2021년 현재, 끊임없는 연구 개발과 과감한 투자를 통해 100여 종 이상의 에센셜 오일과 이를 함유한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바디&헤어케어 제품, 그리고 자연주의 생활용품 등을 전 세계 가정에 공급하고 있다.

2020년, 2조 8천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이는 글로벌 시장조사 전문기관 베리파이 마켓이 발표한 바와 같이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연속, 도테라가 전 세계 에센셜 오일 & 아로마테라피 시장 1위 브랜드라는 리서치 결과에서도 증명된다.

실제 코로나19 상황이 매우 심각했던 2020년 10월 한달 동안에만 에센셜 오일 1천 만 병을 생산하는 최다 생산 신기록을 세웠고, 생산 설비가 가동된 2020년 259일 동안 만들어낸 에센셜 오일은 총 9526만 1810병에 달했다. 새로운 생산 라인 3곳도 추가로 설비되었다.

더욱 주목할 만한 사실은 저명한 국제 향료 전문 기관 RIFM(Research Institute for Fragrance Materials)과 에센셜 오일 기업으로서 최초로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방향족 화합물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를 함께 진행함으로써, 아로마테라피&에센셜 오일 산업 발전에 또 하나의 큰 획을 그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글로벌 성장과 더불어 도테라 코리아 역시 지난해 화이트닝 미스트와 안티 링클 마스크팩 등 프리미엄 뷰티 스킨케어 4종을 국내에서 새롭게 개발하여 출시하는 성과를 이루었고, 1만송이 불가리안 다마스크 장미꽃을 담은 최고급 로즈 페탈 오일을 출시하는 등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였을 뿐 아니라 ▲웹·소셜 미디어 기반의 적극적인 마케팅과 세일즈 ▲비대면 온라인 비즈니스 클래스 ▲카카오톡 간편 주문 서비스 제공 등 코로나19 상황에 빠르게 대응한 언택트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놀라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드는 향기

이처럼 도테라가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소비자들의 높은 재구매율과 신규 소비자의 꾸준한 유입이 뒷받침된 덕분이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제품의 품질과 충성 고객의 유지가 필수적인데, 역으로 말하면 도테라는 이것을 모두 충족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일례로 도테라의 슬로건인 ‘Pursue what’s pure, 순수 그대로의 순수’에서도 알 수 있듯이, 도테라는 최고 품질의 가치를 추구한다. 원료부터 완제품을 생산하기까지 전 과정에 거쳐 품질 최우선 주의를 실천하는 것이 지속 가능한 성장의 비결인 것이다.

우선 도테라는 고순도의 순수한 에센셜 오일을 시장에 공급하기 위하여 도테라만의 원료 수급 방식인 코임팩트 소싱을 통해 각 에센셜 오일에 가장 적합한 생산지에서 자란 최고의 원료 식물만을 사용하고 있다.

전세계 45개국의 산지에서 코임팩트 소싱을 통한 공정거래를 실천하고, 그 지역 사회와 공동체를 위한 힐링핸즈 사회공헌 활동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특히 학교와 병원 시설을 건립하고, 깨끗한 물 제공과 자립을 위한 교육 지원, 그리고 여성들을 위한 일자리 제공 뿐만 아니라 재산림화 프로그램 등 환경보전을 위한 노력에 이르기까지 긍정적인 변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게 된 원료 소싱 지역 주민들에게 추가적인 일자리를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식량, 의료용품, 마스크 지원과 더불어 재정적인 후원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실제로 작년 한해 동안 이러한 긍정적인 영향을 받은 지역민만 무려 100만명에 이른다.

뿐만 아니라 상하이 자선 재단에 미화 30만 달러를 지원해 일선 의료진을 위한 보호 장비를 상하이 자베이 중앙병원과 아동 의료 센터에 제공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전 세계에 코로나19 구호 자금을 기부하였다.

도테라 코리아 역시 경제적 자립이 더욱 어려워진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모자복지원 해오름빌과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맺고 사랑의 김치 나눔, 책기부, 나만의 감정오일, 응원 메시지 전달, 감정 케어를 위한 에센셜 오일과 건강기능식품 및 생활용품 지원 등 매달 정기적인 후원으로 진정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처럼 공정하고 윤리적인 과정을 거친 후 수확된 고품질의 원료 식물 100%에서 추출한 모든 도테라 에센셜 오일은 까다로운 43회의 도테라 CPTG 품질 테스트 과정과 외부 전문 기관 APRC(Aromatic Plant Research Center)의 객관적인 품질 검사 11회까지 총 54회의 품질 테스트를 통과한 후 그 안정성과 효능 및 순도가 보증되어야만 소비자들에게 공급된다.

품질에 대한 철저한 원칙, 그리고 사람 존중의 비즈니스 모델에서 탄생한 최고의 에센셜 오일과 그 오일을 담은 독특한 제품들이 바로 도테라의 성장 비결이었던 것이다.

땅에 씨앗을 뿌리고 식물을 수확하는 사람부터 에센셜 오일을 사용하는 사람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세상을 추구하는 도테라가 보다 나은 삶을 위한 향기로 온 가정을 물들이는 날을 기대해 본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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