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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혁신과 브랜드 가치로 성공의 길 연다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시크릿 온 라이즈’ 개최…지속성장 위한 전략과 비전 공유
  • 김미림 기자
  • 승인 2021.06.07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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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의 더 높은 곳을 향한 비상이 시작됐다.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회장 아이작 벤 샤바트, 이하 시크릿코리아)는 지난 1일 온라인 컨벤션 ‘시크릿 온 라이즈’를 개최하고 역대급 프로모션을 공개하는 등 지속성장을 위한 전략과 비전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 컨벤션에는 아이작 벤 샤바트 회장이 온라인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을 찾아 국내 사업자와 현장감 있는 소통과 미래 비전을 직접 제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시크릿만의 성공 DNA 공유

‘다 함께 비상하자’는 의미를 담은 ‘라이즈 위드 어스(Rise with Us)’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진행된 이번 컨벤션은 시작부터 끝까지 세션별로 사업자들이 출연, 스토리텔링 방식을 통해 행사의 몰입감을 높였다.

강라연 크라운과 본사 손명진 영업팀장이 사회를 맡아 호흡을 맞췄고, 신규 프로모션을 설명하는 자리에는 신종면 크라운 로열이 무대에 올라 홍석우 운영총괄 상무와 대담 형식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임희영 크라운은 ‘결핍이 성장을 만든다’는 화두를 던지며 자신의 성공 사례를 공유했고, 최예주 크라운은 자매가 함께 사업을 시작해 두 사람 모두 상위 직급에 오르기까지 동료 사업자의 격려와 응원이 주효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하미옥 다이아몬드는 시크릿의 스킨케어 제품을 활용한 홈스파 피부관리 비법을 전수했고, 곽혜화 블루 다이아몬드는 라이프 바이 시크릿의 건강기능식품 섭취를 통한 건강관리 노하우를 공유했다.

사전 제작한 영상 콘텐츠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희경 크라운 로열은 임직원 대표단을 야외 캠핑장으로 초청해 손수 저녁 식사를 대접하며 사업자를 위해 헌신하는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고, 손건일 다이아몬드와 문보영 플래티넘은 일일 크리에이터로 변신해 본사를 방문, 임직원과 좌충우돌 인터뷰하는 유튜브 영상 ‘에이전트가 간다’를 선보여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평소 어색해 꺼내기 힘들었던 ‘사랑한다’는 말을 사업자가 가족에게 전화로 불시에 전한 뒤 상대의 반응을 카메라에 담아낸 ‘사랑합니다’와 컨벤션의 시작과 끝을 수놓은 랜선 합창 영상도 호평을 받았다. 이와 더불어 상위 직급을 성취한 승급자와 올해 새롭게 선보인 오토십 마스터텐(10) 달성자에 대한 인정식도 진행됐다. 이번 컨벤션에는 블루 다이아몬드 2조와 다이아몬드 5조를 배출했다. 이들 승급자는 촬영장 무대에 올라 아이작 벤 샤바트 회장으로부터 직접 축하를 받았고, 오토십 마스터텐의 경우는 직급별 대표자가 달성 소감을 전했다.

“비상을 위한 모든 준비는 끝났다”

이스라엘 제조사인 시크릿스파의 보아즈 야딘 대표와 미국의 라이프 바이 시크릿 최고자문위원인 하워드 코엔 의학박사도 영상 축전을 통해 시크릿 사업 비전을 알리는 데 뜻을 더했다.

보아즈 야딘 대표는 시크릿 웨이브로 대변되는 새로운 컬러와 디자인이 적용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개, 뉴 그린 라인 스킨케어 제품의 론칭을 예고했다. 하워드 코엔 박사는 라이프 바이 시크릿 건강식품의 기능성에 대해 의사로서 자신감을 내비치며 다이어트 보조제와 비타민D 제품, 에너지 드링크 출시 등 라인업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홍석우 운영총괄 상무는 “강한 브랜드는 하나같이 좋은 브랜드 스토리를 보유하고 있다”며 “시크릿은 지난 17년간 사랑받아온 창업 스토리와 기업 철학을 보유하고 있고, 여기에 사업자 여러분이 쌓아온 감동적인 성공담과 신뢰할 수 있는 제품 체험기 그리고 시크릿 공동체의 가족애가 빚어낸 미담이 더해져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더 강한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민우 영업이사는 “시크릿이 끊임없이 성장하는 데에는 기술 혁신에 투자를 아끼지 않기 때문”이라고 밝히며 최근 개발을 마친 ‘셰어 시크릿(Share Seacret)’이란 새로운 비즈니스 앱의 공식 론칭을 알렸다.

‘셰어 시크릿’ 앱은 비대면 상황에서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효과적으로 신규 사업자를 리크루팅하고 사업을 확장하는데 도움을 주는 모바일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앱에는 샘플 전달, 정보 공유, 고객 관리, 일정 관리, 마이오피스 연동, 알림 메시지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이 탑재돼 있어 시크릿 사업자가 ‘셰어 시크릿’을 활용해 예비 사업자 및 잠재고객을 대상으로 후원, 전달, 교육, 동기부여 등 네트워크마케팅의 4가지 프로세스의 체계적인 진행이 가능해 관리 측면에서 단계별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서비스를 선보인 것은 한국에서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가 업계 최초다.

아이작 벤 샤바트 회장은 “역경 속에 항상 기회가 있고 시크릿은 이 기회를 붙잡기 위해 ‘올인’ 한다는 각오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면서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원료에 엄격한 윤리적 기준을 적용한 신제품 출시 ▲시크릿 비즈니스에 혁신을 가져올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개발 ▲브랜드 아이덴티티 쇄신 ▲홍콩 진출 등 글로벌 시장 확대 ▲이익을 확대 공유하는 역대급 프로모션 출시 등 미래 성장을 위한 모든 준비를 끝마쳤다”고 말했다.

이어 “성공하는 사람은 언제나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며 “잘못된 과거의 원인을 찾는 것에 몰두하기보다는 우리 앞에 놓인 비전에 신념을 갖고 이를 실천에 옮기는 의지가 성공의 길로 인도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또한 “지금과 같은 위기 상황에서는 목숨을 걸고 전쟁터에 나선다는 각오로, 모든 것을 희생해서라도 시크릿 공동체를 반드시 지켜내겠다”고 결의를 내비쳤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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