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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존, ‘2021 몽드셀렉션’ 대상·금상 휩쓸어
  • 김미림 기자
  • 승인 2021.04.2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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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존(회장 김봉준)이 세계적 권위의 국제 품질평가기관인 ‘2021 몽드셀렉션(Monde Selection)’에 5개의 제품을 출품해 2개의 대상(Grand Gold), 3개의 금상(Gold)을 휩쓸었다. 출품한 전 제품 모두 화장품 부문에서 높은 품질을 인정 받아 5관왕을 달성한 것.

특히 지난 5년간 금상을 거머쥔 ‘루비셀 인텐시브 4U 앰플’은 올해 대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지난해 첫 출품으로 금상을 수상한 ’아토락 인텐시브 앰플’ 역시 대상을 수상하며 전세계에서 인정하는 품질의 화장품으로 우뚝 섰다.

이와 함께 ‘루비셀 인텐시브 4U 크림’, ‘아토락 인텐시브 스킨 배리어 크림 미스트’는 2년 연속 금상을 달성했으며, 올해 첫 출품한 ‘365 루비셀 인텐시브 4U 앰플’도 금상을 수상했다.

몽드셀렉션은 지난 1961년 벨기에에서 설립된 세계 3대 품질평가기관이다. 매년 3000여개가 넘는 화장품, 다이어트 및 건강식품과 음료, 주류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 과학자, 영양 컨설턴트 등 80여 명의 전문 평가단이 6~7개월간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각 분야에서 월등히 우월한 제품을 엄선했다.

김봉준 아프로존 회장은 “루비셀 앰플은 1세대 줄기세포배양액 함유 화장품으로 지난 10년간 이 분야 최고의 자리를 지키며 고유의 가치와 품질을 높여왔다. 이번 대상 수상은 루비셀 앰플을 비롯해 지난 세월 동안 쌓아온 브랜드의 가치를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더 없이 기쁘고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끊임없는 제품 연구와 품질 향상으로 최고의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루비셀’, ‘아토락’ 브랜드의 인체줄기세포배양액을 함유한 전 제품에는 아프로존만의 특허 기술인 ‘APL-pro’가 적용됐다. 인체줄기세포배양액과 4가지 핵심성분을 배합해 기존 제품 대비 19.87%의 흡수율이 증가됨을 자사 피부임상연구소 테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아프로존은 줄기세포연구소, 제형연구소, 피부임상연구소 시설을 확보하고 있는 대규모 R&D센터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제품 업그레이드 및 줄기세포 자체 배양, 생산 기술력을 향상하여 국내외 줄기세포 코스메틱 시장을 견인해 나갈 예정이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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