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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셀 앰플, 2021 몽드셀렉션 선정 '최고의 화장품' 등극
  • 김미림 기자
  • 승인 2021.07.15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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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존(회장 김봉준)의 대표 상품 ‘루비셀 인텐시브 4U 앰플’이 국제 품질평가기관인 2021 몽드셀렉션에서 420여개의 수상 제품들을 제치고 당당히 심사위원들이 뽑은 최고의 화장품으로 선정됐다.

‘프라이즈 오브 더 주리(Prize of the Jury)’는 최고의 제품들 중 정상을 가려내는 상으로, 2021 몽드셀렉션에서 제품의 혁신성과 효용성, 사용감 등 평가 항목에 대한 종합적인 심사를 통해 ‘대상(Grand Gold)’을 수상한 제품들 중 심사위원들이 추가 선별한 단 하나의 최우수 제품에게 주어지는 명예 상이다.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음료, 주류, 식품 등 다섯가지 카테고리별 1개만의 제품을 선정한다.

 2021 몽드셀렉션에서 대상을 수상한 ‘루비셀 인텐시브 4U 앰플’은 지난 6월 화장품 부분 ‘프라이즈 오브 더 주리’ 후보에 올랐으며, 마침내 7월 ‘최고의 화장품’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몽드셀렉션 측에 따르면 ‘아프로존은 기술 혁신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를 중심으로 고품질 화장품을 선보이는 회사’로 ‘이번 품평회를 통해 APL-Pro(Human Stem Cell Conditioned Media)가 적용된 루비셀 인텐시브 4U 앰플의 고성능 활성 성분과 에어브러시 시스템을 통해 제품의 효용성이 극대화 되는 것을 확인했다’라며 2021 프라이즈 오브 더 주리에 선정됨을 밝혔다.

‘루비셀 인텐시브 4U 앰플’은 인체줄기세포배양액과 4가지 핵심성분을 배합한 아프로존만의 특허기술 ‘APL-pro’가 적용되어 시중 줄기세포배양액 함유 화장품들과는 다른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 기존 제품 대비 19.87%의 흡수율이 증가됨을 자사 피부임상연구소 테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주름개선과 미백을 동시에 케어하는 고기능성 화장품으로 2012년 첫 출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현재는 아프로존 대표 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오직 소비자들의 입소문만으로 3천만병 이상의 제품이 판매되며, ‘7초에 한병 판매(2012년 6월~2020년 5월 산정기준) 앰플’이라는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김봉준 회장은 “전세계 다양한 나라에서 선보인 수 많은 제품들 중에서 최고의 화장품으로 선정되어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라며 “아프로존 전세계 회원들이 어디서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해서 제품을 연구·개발하여 더 완벽한 최고의 화장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루비셀 인텐시브 4U 앰플’은 지난 2016부터 2021년까지 6년 연속으로 몽드셀렉션에서 대상 및 금상을 수상한 제품이다. 이와 함께 ‘루비셀 인텐시브 4U 크림’, ‘아토락 인텐시브 앰플’, ‘아토락 인텐시브 스킨 배리어 크림 미스트’, ‘365 루비셀 인텐시브 4U 앰플’ 등 5가지 제품이 대상 및 금상을 받아 글로벌 브랜드로써 가치와 제품의 우수성을 다시금 인정받고 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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