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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엠인터내셔널, 월드 매니지먼트 콩그레스 2021 개최올해 20억 달러 매출 목표, 5개월간 전년 동기간 대비 60% 이상 매출 성장
  • 김미림 기자
  • 승인 2021.06.18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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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엠인터내셔널이 지난 6월 11일과 12일 양일에 걸쳐 월드 매니지먼트 콩그레스 2021를 개최했다. 

본사가 있는 룩셈부르크에서 하이브리드 이벤트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현장에 150명의 피엠인터내셔널 탑 매니지먼트(Top Management)와 자체 TV 채널 PM TV를 통해 전세계에서 6000명이 넘는 시청자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 피엠인터내셔널은 최근 글로벌 소식과 비즈니스 수치, 혁신 등을 발표했다. 우선 피엠인터내셔널은 올 한 해 매출액이 20억 달러(USD)를 넘어설 것이라 발표했다. 실제 올 1월부터 5월까지 5개월간 매출이 2020년 동 기간 대비 60% 이상 증가했다는 설명이다. 

롤프 소르그 피엠인터내셔널 창립자 및 CEO는 “우리는 회사를 창립한지 26년 만인 2019년에 최초로 10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했다. 그리고 2년 후 2021년 우리가 20억 달러 매출을 달성할 것인지 여부는 더 이상 의문의 여지가 없다. 다만, 우리가 이를 얼마나 초과 달성할 것인지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성장 뒤에는 전 세계에 수십만명에 달하는 피엠인터내셔널의 독립 유통 파트너(팀파트너)가 있다.  이 성공은 우리 공동의 성공이다. 우리의 발전은 여러분 한 분, 한 분과, 모든 분들의 헌신과 열정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다. 여러분 모두에게 가장 깊은 감사와 존경을 보낸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해외 시장 진출 관련 소식도 전했다. 피엠인터내셔널은 올해도 중남미 지역의 추가적인 확장 뿐만 아니라 영국, 헝가리, 포르투갈, 베트남, 중국으로의 시장 진출이 예정돼 있다.

이와 함께 디지털 혁신과 관련해 건강, 피트니스, 뷰티 관련 FitLine 프리미엄 제품에 대해 완전히 새롭게 개선한 새로운 FitLine 웹사이트(www.fitline.com)를 공개했다. 또한 페이팔(PayPal)을 온라인 구매 시 추가적인 결제 옵션으로 도입할 방침이다.

피엠인터내셔널은 비즈니스 기회를 더욱 개인화하고, 무엇보다도, 많은 사람들이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새롭게 개인화된 등록 제도를 도입했다. 점점 증가하는 25세 이하의 젊은 팀파트너 세대에 힘을 북돋워 주기 위한 ‘스타트업 25’와 50세 이상의 모든 사람들에 대한 맞춤형 등록인 ‘스타트업 50+’이다.

롤프 소르그 CEO는 “고객 다이렉트 프로그램과 최종 소비자를 위한 무료 배송으로, 피엠인터내셔널은 온라인 비즈니스에서 이미 전 세계적인 위상을 정립했다. 뿐만 아니라, 2020년에 시작된 PM 다이렉트 캐시로, 우리는 리테일 수입을 온라인으로 즉각적으로 지급하는 최초의 직접 판매 회사가 되었다. 지금부터, FitLine과 함께하는 구매 경험은 고객과 팀파트너에게 훨씬 매력적이고, 쉽고, 더 편리하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비키 소르그 자선 대사는 올해 말까지 추가적으로 1000명의 아이들을 후원하고, 캄보디아와 방글라데시에서 두 개의 지역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피엠인터내셔널은 현재 PM We Care 재단과 함께 15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전 세계에서 아이들을 후원하고 있다. 특히 인도, 페루, 짐바브웨에서 현재 3000명의 아이들을 후원하고 있다. 

더불어 이번 행사에서는 직급인정식도 진행됐다. 이번 인정식에는 최고 직급인 챔피언스리그 및 그 상위 직급 팀파트너 12명을 포함해 3000여명의 리더가 인정식을 받았다. 이는 피엠인터내셔널 역사상 절대적인 기록이고, 거의 1년 반 동안 온라인에서만 진행했던 이벤트 이후에, 매우 감동적인 순간이었다는 평이다. 

마지막으로 롤프 소르그 CEO는 “여러분은 모두 리스크 없이 추가적인 수입을 창출하기 위한 기회를 잡았고, 일하는 시간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얻었다. 이것이 바로 우리 비즈니스 기회의 아름다움이다. 누구나 할 수 있다”고 피력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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