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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하나면, 칙칙해진 피부를 환하게!S/S 시즌, 브라이트닝&화이트닝 케어 ‘주목’
  • 전진용 기자
  • 승인 2021.06.0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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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인 마스크 착용과 미세먼지 등 외부 유해 환경으로 활력을 잃은 피부의 안색이 칙칙하고 푸석해 보이는 것은 느낌만이 아니다. 변덕스러운 날씨와 큰 일교차에 자극 받은 피부는 한껏 예민해져 수분을 잃고 피부 결이 거칠어져 브라이트닝&화이트닝 케어가 필요하다는 신호다. 두꺼운 메이크업보다는 한 듯 안한 듯 보이는 내추럴한 피부 표현을 선호하는 것처럼 요즘의 브라이트닝 케어는 무조건 하얀 피부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맑고 투명한 피부로 속부터 올라오는 건강한 광채와 본연의 피부 톤으로 되돌려주는 것이 핵심이다. 피부 본연의 힘을 키워 건강한 빛을 선사해줄 뷰티 아이템 몇 가지를 소개한다.

허브부케TM가 피부를 화사하게~

트루 허브 코스메틱 브랜드 빌리프의 ‘허브 부케 컨센트레이트’는 허브 전문가가 엄선한 15종의 허브와 비타민 리본을 엮어 처방한 허브 부케M가 피부의 3요소인 빛, 결, 힘을 채워 화사하고 아름다운 피부로 가꿔준다.

허브 부케 컨센트레이트의 핵심 성분이자19.52%에 달하는 높은 비율로 처방된 허브 부케는 빌리프의 고유 성분인 네이피어스 오리지널 포뮬라를 비롯해 생기를 케어하는 브라이트닝 부케, 피부결을 케어하는 스무딩 부케, 피부에 힘을 더해주는 퍼밍 부케와 비타민 B3, C 성분이 적절한 비율로 배합되어 단 한 방울로도 극대화된 효능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환경 오염을 최소화한패키지로 빌리프가 추구하는 클린 뷰티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하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네이피어스의 고향인 영국 에딘버러의 빌리프 허브 농장에서 세심하게 기른 5가지의 신선한 허브를 담아 원료부터 특별한 가치를 전달하며, 패키지에는 생분해성 플라스틱과 재생지를 사용하여 지속 가능성을 추구하였다.

또한 클린 뷰티를 지향하고자 합성 성분을 배제한 처방임에도 끈적임을 남기지 않고 은은한 윤기와 매끄러움을 선사하는 것도 장점이다. 수분, 영양감을 동시에 지닌 고농축 텍스처가 피부에 부드럽게 흡수되며, 사용할수록 맑고 안색과 탄탄한 피부로 완성해준다.

부드럽게 노폐물 제거해주는 밀크 클렌저

맑고 투명한 피부로 가는 첫걸음은 바로 클렌징. 들뜬 각질을 제거하지 않은 채 그대로 방치한다면 피부 장벽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해 건조함을 야기시키고 푸석해 보이기까지 한다. 시오리스의 ‘클렌즈 미 소프틀리, 밀크 클렌저’는 국내산 제철 유기농 유자수가 함유된 약산성 밀크 클렌저로 식물성 오일 등 자연 유래 성분이 노폐물을 부드럽게 제거해 주고 각종 비타민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시켜준다. 특히 피부 자극 테스트와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가장 높은 등급인 엑설런트 등급을 받아 민감한 피부 또한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자외선 차단 지수 인증 받은 썬크림

피부에 생기는 잡티의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자외선. 자외선은 피부 세포 노화를 가속화시키고 주근깨, 기미 등을 생성하기에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는 것이 브라이트닝 케어의 기본이다. 닥터올가의 ‘프리미엄 썬 프로텍션 크림’은 자연 유래 성분 74%의 미백 주름 개선 기능성 논나노 무기자차 선크림. 알로에베라 베이스에 병풀추출물 및 각종 천연 유래 보습 오일 성분이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특히 피부 자극 테스트와 SPF50+ 완제품 임상을 받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멜라닌 케어를 도와주는 오일 세럼

이미 짙어진 잡티를 메이크업으로만 커버하고 있다면 유랑의 ‘브라이트닝 블루 오일 세럼’을 주목 해보자. 이 제품은 멜라닌 케어에 탁월한 특허 성분 알파 비사보롤이 함유된 미백 기능성 오일 세럼으로 녹차씨오일 성분과 저먼카모마일 에센셜 오일의 시너지 효과로 멜라닌 색소 침착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99% 자연 유래 성분에 가벼운 사용감으로 오일에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5가지 자연추출물의 화이트닝 케어

자연주의 홈 에스테틱 브랜드 ‘디오비오(DIOBIO)’의 ‘화이트닝 모이스트 워터리 톤업크림’은 미백, 주름, 수분보충을 한번에 케어할 수 있는 기능성 제품으로 5가지 자연추출물과 오일 성분을 넣어 보습력을 강화한 제품이다.

특히, 12가지 펩타이드 유효 성분이 함유된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 하였으며, 민감한 피부에도 편안하게 사용 할 수 있다.

디오비오 관계자는 “여름철이 다가오고, 마스크착용으로 인해 지친 피부에 미백과 주름, 수분보충을 한번에 케어할 수 있는 ‘화이트닝 모이스트 워터리 톤업크림’을 출시했다” 며 “휴대성이 용이하여, 어디든 휴대 할 수 있고, 저자극 테스트도 완료한 만큼, 피부가 민감한 고객들의 니즈까지 충족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브라이트닝 효과에 쿨링감 갖춘 쿠션

‘디아트셀 오로라 진주 텐션 쿠션, 브라이트닝 이펙트’는 피부에 쫀쫀하게 붙어있는 밀착력과 은은하게 빛나는 광채, 시원한 쿨링감이 큰 특징인 제품이다.

점성이 느껴지는 파운데이션 제형을 사용해서 피부 밀착력을 높여 얇지만 완벽하게 커버된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밀착력이 높기 때문에 옷이나 마스크 등에 묻어남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물결 모양의 마이크로 텐션망과 루비셀 퍼프를 사용해 쉬운 양 조절과 얇은 발림성을 가진다. 은은한 광채와 쿨링감에 더해 SPF50+, 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도 가능한 3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자외선이 강한 요즘 사용하기 좋다.

이 제품은 피부에 생기를 더해주는 진주추출물 36%와 진주가루를 함유하고 있다. 진주추출물과 진주가루에는 20여 가지 필수 아미노산과 미네랄 성분이 함유돼 있어 피부를 맑고 윤기나게 하며 탄력 있는 피부로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여기에 맑고 건강한 피부 유지에 도움을 주는 에델바이스추출물과 눈연꽃추출물도 함유하고 있어 메이크업뿐만 아니라 피부 케어까지 가능한 제품이다.

전진용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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