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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시티코리아, 2021 온라인 컨벤션 '커넥트 유' 성료2021년 연중 진행될 콜레스테롤 수치 바로 알기 캠페인 선포식 진행
  • 김미림 기자
  • 승인 2021.04.1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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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시티코리아가 지난 10일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온라인 컨벤션 커넥트 유(CONNECT U)’를 성료 했다.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최소 인원만 참여한 가운데 이뤄졌다. 

온라인 컨벤션(CONNECT U)에서는 2020년 한해 동안 유니시티의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끈 유니시티 회원들을 비롯해 유니시티 인터내셔널 스튜어트 휴즈 회장과, 크리스토퍼 김(Christopher Kim) 사장, 바비 김(Bobby Kim) 아시아 태평양 총괄 부사장, 조경규 유니시티코리아 영업&마케팅 상무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해 온라인으로 방영됐으며 5000여명의 회원들이 유니시티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참여했다.

컨벤션은 스튜어트 휴즈 회장의 인사말로 문을 열었다. 스튜어트 휴즈 회장은 3년간의 봉사활동 이후 처음으로 공식 행사에 온라인으로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휴즈 회장은 “전 세계적인 팬더믹 상황 속에서도 유니시티코리아는 많은 업적을 이루어 냈다. 소비자분들은 물론, 우리 자신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기 위해 힘쓰신 유니시티코리아의 모든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들이 성취하신 업적에 대해 자랑스럽게 여기시길 바라며, 여러분의 긍정적인 영향이 전 세계적으로도 널리 퍼져나가기를 소망한다”며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컨벤션 1부에서는 ‘콜레스테롤 수치 바로 알기 캠페인(Know Your Numbers)’ 선포식이 진행됐다. 콜레스테롤 수치 바로 알기 캠페인은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건강을 위협하는 다양한 심혈관 질환의 주요 원인이 되는 콜레스테롤에 대해 바로 알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제대로 관리하자는 취지에서 유니시티코리아가 2021년 연중으로 진행할 캠페인이다. 

캠페인 선포식에는 조경규 유니시티코리아 영업&마케팅 총괄 상무가 캠페인 취지 및 참여 방법 등에 대해 소개하고,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는 마이크로사이트를 직접 시연했다. 또한 콜레스테롤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니시티의 제품인 ‘바이오스 라이프 C 플러스’를 직접 체험한 회원과 직원의 인터뷰 영상과 제품 브랜드 영상을 상영했다.

바비 김 유니시티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총괄 부사장은 “온라인 컨벤션을 통해 2년 만에 여러분들을 만나 뵙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 유니시티의 가장 큰 차별화를 만들어 주는 제품인 ‘바이오스 라이프 C 플러스’는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을 사망에 이르게 하는 심혈관 질환의 주요 원인인 콜레스테롤 수치를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자랑스러운 제품”이라며 “유니시티코리아가 진행하는 ‘콜레스테롤 수치 바로 알기 캠페인 Know Your Numbers’에 많은 분들이 동참하셔서 모두 건강을 찾고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콜레스테롤 수치 바로 알기 캠페인은 캠페인 마이크로사이트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캠페인 참여 결심글과 함께 콜레스테롤 수치 사진을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바이오스 라이프 C 플러스, 오메가 라이프-3 리졸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2부에서는 인증식인 셀레브레이트 유(CELEBRATE U)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승급식에서는 박진희 글로벌 앰베서더와 박미주 로얄 크라운 다이아몬드, 이영하 로얄 크라운 다이아몬드를 비롯한 신규 승급 사업자들이 무대 및 화면을 통해 참석해 서로를 축하하고, 승급의 영광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

컨벤션의 마지막은 2022년 2월에 열릴 북아시아 컨벤션과 8월에 열릴 글로벌 컨벤션(GLIC)의 예고 영상으로 기대감을 고취시켰다. 영상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서로 만나지 못했던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더 가까운 곳에서 만나 함께할 날을 고대하며 행사가 마무리되었다.

크리스토퍼 김 유니시티 인터내셔널 총괄 사장은 “함께 직접 얼굴을 맞대고 만날 순 없지만, 온라인으로 나마 만나 뵐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작년 한 해는 그야말로 위기의 시간이었으나, 유니시티코리아의 모든 회원분들께서는 훌륭한 제품과 회사의 비전, 철학으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냈다”며 “새롭게 시작하는 캠페인은 더 나은 삶을 만들어 나가는 유니시티코리아의 제2의 시작이 될 것이다. 내년에는 글로벌 컨벤션을 통해 직접 만나 기뻐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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