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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 활력을 높인다바이오큐브 ‘나이야가라’, 남성의 스태미나 회복에 도움
  • 김미림 기자
  • 승인 2020.04.0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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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를 맞아 집에서 간편하게 스스로 건강을 챙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건강기능식품 시장 역시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제품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특히 남성 전용 건강기능시장이 뜨겁다. 그간 성기능에만 집중됐던 남성 전용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이제는 남성의 종합 건강관리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변모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 중장년 남성부터 직장 스트레스가 심한 20, 30대 남성들까지 생활의 활력을 위해 관련 제품을 찾으면서 시장이 점점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삶의 질 좌우하는 남성 갱년기

흔히들 갱년기는 여성에게만 오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남성도 30대 중반부터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비량이 줄면서 호르몬 부족 현상이 나기 시작하고 50대가 되면 갱년기 증상을 경험하게 된다. 증상이 심한 경우 이를 방치하면 우울감이나 무력감뿐만 아니라 성욕감퇴, 지구력 저하, 전립선 건강 등 신체 건강에도 문제가 생겨 삶의 질을 좌우할 수 있다.

이러한 남성 갱년기는 일부 남성들이 겪는 문제라 그 동안 크게 알려지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경제적 사회적 스트레스가 증가하면서 남성 갱년기의 유병률이 증가되고 있다.

실제 40대 이상 남성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40대의 57.1%, 50대의 68.4%가 갱년기 증상을 경험했다고 답했다(60대 81.4%, 70대 이상 90.1%). 40대 이후 남성의 절반 이상이 갱년기를 겪는 것이다.

특히 최근에는 과도한 업무와 스트레스, 음주, 흡연 등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해 30대에서도 갱년기 증상이 찾아오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한참 주도적으로 활동이 많은 시기이기에 신체적, 정신적 증상에 의한 고통이 아무래도 심각하게 다가올 수밖에 없는 부분이다.

따라서 건강 유지를 위해서는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꾸준한 운동은 근력을 높이고 심폐 기능을 강화해 주기 때문에 피로감과 무기력감 등을 조절할 수 있다. 또한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떨어뜨리는 육류, 치즈, 아이스크림 등 지방이 많이 포함된 음식은 자제하고 무기질이 풍부한 굴, 조개류, 생선 등을 챙겨 먹는 식습관의 관리도 중요하다.

‘나이야가라’로 활력 충전

체력증진과 활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된다. 이러한 건강기능식품으로 남성 활력 및 건강을 관리해주면 신체적인 문제는 물론, 자신감 회복을 도와 심리적인 문제까지 두루 챙길 수 있다

바이오큐브의 ‘나이야가라’는 남성 건강의 개념을 단순히 성기능으로 국한시키는 것이 아니라 남성 활력의 요소를 종합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순간적인 기능개선이 아닌 근본적인 남성의 건강을 관리해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제품이다.

미국에서 개발된 이 제품은 미국 FDA 허가 시설에서 제조돼 정식 수입 통관을 거친 제품으로, 체내 에너지 생성과 정상적인 면역기능 및 세포분열 등의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이다.

이 제품에는 쏘팔메토 열매추출물뿐만 아니라 남성들의 에너지 넘치는 생활에 도움이 되는 아연과 나이아신 등이 함유돼 있다. 쏘팔메토는 북미 플로리다 해안 지방에 널리 분포하는 식물로 이미 유럽과 북미에선 중장년 남성들의 전립선 건강관리를 위해 널리 사용돼 왔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전립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이다.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도움을 주는 아연은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비와 정자 생성 촉진에 도움을 줘 남성 활력에 필수적인 영양 성분이다. 또한 남성들의 면역기능에 기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이밖에도 나이야가라에는 만성피로와 스트레스에 효과적인 비타민 B와 유해산소로부터 신체를 보호해주는 비타민 C, 계피분말과 마늘분말, 밀크씨쓸추출물, 블랙베리추출물 등 다양한 부원료가 포함돼 있다.

섭취 편의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다양한 성분을 함유했음에도 불구하고, 작은 크기의 정제를 구현했다. 또 개별 포장으로 휴대성을 높여 여행이나 출장 등 외부 활동 중에도 휴대가 간편하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나이야가라는 100% 생약 성분으로 제조돼 섭취시 거부감이나 부작용, 명현 현상이 적어 입소문을 타고 있다”면서 “권장량만큼 꾸준히 섭취할 경우 매우 유익할 수 있으며, 생기 넘치고 활력 넘치는 생활에 촉매제로써 작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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