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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녹즙, 비타민 D 강화한 아침 대용식 ‘핸디밀 블랙&비타D’ 출시표고버섯에서 유래한 분말 형태 비타민D 240IU 담아…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60% 섭취 가능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9.05.3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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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으로 햇빛을 잘 보지 못하고 영양이 부족해지기 쉬운 직장인과 학생들을 위해 비타민 D를 강화한 액상 대용식 제품이 나왔다.

풀무원의 신선음료 브랜드 풀무원녹즙 (대표 김기석)은 신선한 우유에 블랙푸드 4종과 비타민D를 한 병에 가득 담은 액상 대용식 ‘핸디밀 블랙&비타D’를 최근 시장에 선보였다.

비타민D는 체내 칼슘 흡수를 도와 뼈의 성장과 유지에 도움을 주는 필수적인 영양소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질병관리본부 통계에 따르면 한국인의 93%는 비타민 D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D는 햇빛을 충분히 쬐면 몸 속에서 합성되지만 미세먼지와 실내 활동 등으로 햇빛을 충분히 쐬기 어려울 경우 음식물로 섭취해야 한다.

핸디밀 블랙&비타D에는 1일 비타민D 섭취 권장량의 60%에 해당하는 240IU가 포함됐다. 특히 자연 원료인 표고버섯에서 추출한 비타민D를 분말 형태로 넣은 것이 특징이다. 보통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비타민D는 지용성 비타민으로, 캡슐 형태가 대부분이다.

또한 핸디밀 블랙&비타D에는 1A등급 신선한 원유에 고소한 풍미의 검은콩, 검은깨, 흑미, 팥과 같은 블랙푸드를 분말 형태로 넣어 매일 아침 부드럽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이번 제품에는 인간과 자연을 존중하는 풀무원의 로하스(LOHAS) 가치를 담아 페트병 제품의 재활용이 쉽도록 ‘수분리 라벨’을 적용했다. 수분리 라벨은 페트병과 라벨이 분리되지 않은 채로 배출돼도 재활용 단계인 세척과정에서 라벨이 쉽게 분리되는 특징을 가진 친환경 라벨이다.

신제품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핸디밀 블랙&비타D와 함께 건강한 여름을 준비할 수 있도록 6월까지 제품을 신청한 신규 고객 모두에게 AHC선스틱을 제공한다.

신지혜 풀무원녹즙 PM(제품 매니저)은 “이번에 출시한 핸디밀 블랙&비타D는 자연원료에서 추출한 비타민D와 함께 1등급 원유와 블랙푸드를 담아 영양밸런스를 맞춘 든든한 한 끼 대용식”이라며 “미세먼지로 외부 활동이 어려운 분, 야간 근무자, 학업이나 직장생활 등으로 인해 햇빛이 있는 낮 시간대 야외활동을 하지 못하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핸디밀 블랙&비타D은 전국 풀무원녹즙 가맹점 또는 풀무원녹즙의 배송 판매원인 모닝스텝을 통해 사무실이나 가정에서 매일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가격은 1병(150ml)에 2300원이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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