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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이코노미 창간 10주년 기념 축사
  • 넥스트이코노미 편집국
  • 승인 2016.09.2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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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 새누리당 양천구을 국회의원

지난 10년 동안 경제발전의 길잡이로서 독자의 눈과 귀가 돼온 넥스트이코노미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넥스트이코노미는 한국 경제 전반을 ‘마케팅의 시각’으로 담아내 독자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나아가 가게경제, 시장경제 발전에 앞장서 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의 신제품 정보 및 유통가 정보까지 다루며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세계 곳곳의 경제소식을 빠르게 전해왔습니다. 2016년 하반기에는 국가 경제발전을 위해 뛰는 저의 모습도 더욱 많이 담길 수 있도록 저 김용태, 신발 끈 조여매고 더욱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앞으로도 객관적 보도를 통해 정론직필로 신뢰받는 잡지로 ‘넥스트이코노미’의 이름이 길이 빛나길 바랍니다. 아울러 애독자 여러분의 가정에도 평강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이종걸 |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국회의원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이종걸입니다. 내일을 여는 유통경제 전문지 넥스트이코노미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 이후 지속적으로 국내 유통산업의 중요성을 사회적으로 환기시키고, 그 산업의 미래를 발전시키기 위한 여론 전파에 큰 역할 한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모든 산업은 유통산업을 거치지 않으면 발전할 수 없듯 ‘모든 유통경제 뉴스는 넥스트이코노미를 통하지 않으면 정보가 아니다’라고 말 하게 될 날이 오길 기원합니다.
넥스트이코노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다시 한 번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송상민 | 공정거래위원회 서울사무소장 

넥스트이코노미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넥스트이코노미는 유통경제분야 전문지로서 특히 다단계판매 업계의 유익한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독자와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가교역할을 해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넥스트이코노미는 내일을 여는 유통경제지라는 모토에서 보는 것과 같이 누구보다 빨리 활기차고 밝은 미래의 모습을 국민들에게 알리는데 앞장서 왔습니다.  
지난 10년간의 여러 임직원들의 땀과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를 뜨겁게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미래지향적이고 희망찬 다단계판매 업계의 발전을 견인하는 전문분야 경제지로서 신속하고 건강한 정보제공을 통해 사업자는 물론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는 넥스트이코노미로 크게 성장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어청수 | 직접판매공제조합 이사장

넥스트이코노미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우리 업계의 정론직필(正論直筆)을 추구해온 넥스트이코노미가 언론매체의 다변화와 스마트기기의 발달이라는 급변하는 환경에도 불구하고 지면매체의 한계를 뛰어넘어 명실상부한 우리 업계 전문지로써 발전한 점에 대해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업계의 전문 정보지로서 역할과 소명을 다해 주시고, 이 시대를 대변하고 사랑과 온기를 전파하는 따뜻한 언론이 되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고인배 |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이사장

   
 

유통경제 전반에 걸친 시의적절한 기획과 분석 그리고 심층보도로 유통경제지를 선도하고 있는 넥스트이코노미가 창간 10주년을 맞게 됐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넥스트이코노미는 다단계판매 대국민 여론조사를 실시하는 등 그동안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왔고 그러한 결실로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가 뽑은 우수 콘텐츠 잡지로 선정되는 큰 성과도 얻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국내 다단계판매 업체들이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모색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성장이 기대되고 있는 시점입니다. 이러한 중요한 시기에 넥스트이코노미가 앞으로도 다단계판매업 관련 관심 있는 보도로 우리 업계의 동반성장을 위해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어원경 | 한국직접판매협회 부회장

넥스트이코노미의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무엇보다 그 동안 열정과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넥스트이코노미 관계자 분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넥스트이코노미는 전국 900만 직접판매 산업 종사자들과 저희 협회 임직원들의 눈과 귀가 되어주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늘 한결 같은 마음과 같은 마음으로 한국 유통업계 경제지를 대표하여 역할과 책임을 다하길 바랍니다.
더 나아가 국민들에게 희망을 밝혀주는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넥스트이코노미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세준 | 한국암웨이 대표이사

   
 

넥스트이코노미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모든 사람의 행복한 삶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한국암웨이와 함께 업계 발전을 위해 아름다운 동행을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간 넥스트이코노미는 업계와 함께 호흡하며 빠르고 정확한 뉴스 전달로 업계의 목소리를 대변해 주셨습니다. 쉽지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애써 주시는 발행인 이하 여러 기자님의 열정과 헌신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이 자리를 빌려 한국암웨이도 업계 발전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하겠다 약속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 업계가 더욱 건전하고 지속발전 할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뉴스로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창간 10년을 맞아 다시 한 번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박한길 | 애터미 회장

넥스트이코노미의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넥스트이코노미는 지난 10년 동안 네트워크마케팅에 대한 깊은 이해와 통찰을 바탕으로 업계 전문지로써의 위상을 다져왔습니다. 또한 부정적인 시선을 개선하고 올바른 네트워크마케팅의 정립과 창달을 위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생산함으로써 동 업계의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음은 누구도 부정하지 못할 것입니다.
창간 이후 지금까지 넥스트이코노미가 업계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한 것에 대해 모든 애터미인들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마이클 켈러 | 뉴스킨코리아 대표이사 

넥스트이코노미는 다양한 유통업계 소식과 직접판매업계의 동향을 심도 있고 발 빠르게 전달해 왔습니다. 그리하여 명실 공히 수많은 독자들이 믿고 읽는 유통경제지로써의 명성과 위업을 달성하게 되었고, 변화와 혁신을 준비하는 수많은 기업들에게 신선한 자극과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바로 기존의 시각과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보다 더 생생하게 담아내고자 넥스트이코노미가 부단히 노력해왔기에 가능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다단계판매 업계가 수많은 위기를 슬기롭게 대처하며 극복해올 수 있었던 것도 현장의 목소리와 가능한 대안을 꾸준히 제시해준 넥스트 이코노미의 역할이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뉴스킨코리아에게 넥스트이코노미의 창간 10주년이 더욱 의미 있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이에 누구보다도 깊은 감사와 축하를 보냅니다. 


정영희 | 한국허벌라이프 대표이사

   

 

넥스트이코노미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0년의 세월 동안, 해를 거듭할수록 그 위상을 드높여가고 있는 데에는 임직원 및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와 열정이 큰 몫을 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동안 업계의 눈과 귀가 되어 폭 넓고 깊이 있는 정보를 전달해 주심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공정한 보도, 유익한 정보, 따뜻한 뉴스로 업계의 목소리를 담고 매 순간 독자들과 호흡하는 매체로서 승승장구 하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넥스트 이코노미 창립 10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 및 성장하는 모습 보여주시길 기원합니다.


 

 

 

바비 김 | 유니시티 인터내셔널 북아시아 부사장

   
 

넥스트이코노미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넥스트이코노미는 10년이라는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직접판매를 비롯해 유통산업 전반에 대해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며 업계에 기여해오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항상 심도 있는 취재로 활약하고 있는 넥스트이코노미 편집부에도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앞으로도 업계 곳곳을 누비며 대중의 뜻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유니시티도 우수한 제품을 바탕으로 건강기능식품 업계를 이끌며 많은 사람들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넥스트이코노미의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리며 내일을 여는 유통경제지라는 슬로건과 같이 새로운 미래에도 업계의 성장과 함께 발전하시길 바랍니다.


 

   
 

대니 배 | ACN 아시아 영업 총괄 부사장

지난 10년간 업계를 대변하며 정보를 공유하고 있는 넥스트이코노미의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 자리를 빌려 명실상부한 유통경제지로써 넓은 스펙트럼을 아우르며 네트워크마케팅 산업 전반의 발전에 큰 힘이 돼주신 넥스트이코노미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소비자들은 보다 다양하고 다이나믹하게 변화하는 성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저희 ACN도 이러한 시장 상황에 맞춰 항상 발전해 나가는 모습 보이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다가올 10년 그리고 그 너머도 함께 성장하는 넥스트이코노미를 기대하며 다시 한 번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봉준 | 아프로존 회장

넥스트이코노미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임직원과 애독자 여러분께도 인사를 전합니다. 넥스트이코노미는 우리나라의 주요 유통 경제지로써 한국 경제 전반을 유통의 시각으로 담아내어 전달해줘 우리 국민의 시야를 크게 넓혀주었습니다.
이번 창간 10주년을 계기로 넥스트이코노미가 더욱 큰 역할을 해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아울러 소상공인들과 함께 동반자로서 오피니언 리더로서 작지만 강한 언론사로서 객관성 있는 유통정보를 제공하는 유통지가 되기를 바라며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상생하는 가교역할에 최선을 다해 유통산업의 가치와 위상을 높여주리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축하하며 10년 전 출범 당시의 초심을 바탕으로 진정한 시민의 언론, 바른 언론, 격조 높은 언론으로 나날이 도약하면서, 남다른 개성이 돋보이고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넥스트이코노미가 되기를 바랍니다.

 

김현수 |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대표이사

   
 

넥스트이코노미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넥스트이코노미는 지난 10년간 빠르게 변화하는 유통업계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하며, 직접판매업계의 바른 사업 환경 조성에 이바지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이 같은 10년간의 성과를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노력하신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 어린 격려와 응원의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도 넥스트이코노미가 직접판매업계의 중심이 되어 새로운 가치와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전문 언론사로 거듭 발전하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리며 그 동안 보여 주었던 열정적인 모습으로 앞으로도 생생한 현장의 소리와 깊이 있는 시장 분석,  소식을 신속하게 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최범진 | 네리움인터내셔널코리아 지사장

   
 

넥스트이코노미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넥스트이코노미의 다양하고 통찰력 있는 기사와 네트워크마케팅 산업발전에 대한 열정은 지난 10년간 꾸준히 업계 관계자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신뢰를 얻어왔습니다. 저희 네리움도 한국에 진출한지 6개월 만에 국내 네트워크마케팅 업계 10위권 내에 진입하며 연 매출 1000억원을 내다보는 기업으로 자리 잡기까지 넥스트이코노미가 전해주는 양질의 정보를 통해 많은 도움과 힘을 얻었습니다.
국내 네트워크마케팅 산업에 대한 정부의 규제와 새로운 정책방향으로 업계는 크고 작은 변화들이 일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가장 부합하는 매체로써 넥스트이코노미의 활약이 그 어느 때보다 더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네트워크마케팅 산업이 필요로 하고 기대하는 특화된 정보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언론으로써 제 역할을 다해 주시리라 기대합니다.

 

성호종 | 앤알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 

   
 

결코 녹록치 않은 환경 속에서도 NRC를 비롯한 직접판매업계 종사자들에게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주고, 직접판매 정보에 목말라 하는 이들에게 최신 정보와 통찰력 있는 기사를 발 빠르게 제공해준 넥스트이코노미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현장을 누비며 지난 10년간 다단계판매 업계의 생생하고 다양한 정보와 기사를 제공해온 유통경제 대표 전문지 넥스트이코노미는 앞으로의 10년에도 유통업계의 올바른 문화 창달과 공정한 정보전달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것이라 확신합니다. 넥스트이코노미의 10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업계와 관계자들의 사랑과 신뢰 속에서 더 큰 성장과 발전이 있기를 희망합니다.

 

 

 

   
 

박용재 | 매나테크 아시아 총괄사장

국내 최초의 유통경제 전문지로 탄생해 어느덧 십년 째를 맞이한 넥스트이코노미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넥스트이코노미는 업계에 대한 편견과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직접판매업계의 공정한 대변자이자 여론의 전달자, 업계 전문지로써 새로운 지평을 열어왔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난 시간 동안 업계 대표 매거진으로서 차별화된 기획, 전문가의 눈으로 분석한 깊이 있는 기사는 물론 탁월한 통찰력으로 직접판매업계 뿐 아니라 유통업계 전반의 맥을 짚어내는 기사로 독자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아왔습니다.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대에 더욱 앞선 시각이 담긴 좋은 콘텐츠로 업계에 대한 시각과 독자들의 이해를 높이는 데 한껏 기여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넥스트이코노미의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박은숙 | 멜라루카코리아 대표이사

넥스트이코노미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10년간 유익한 정보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업계와 소비자를 이어주는 매개체로서 공정한 대변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넥스트이코노미는 유통산업을 대표하는 전문지로 자리매김하였고 직접판매 산업 종사자들에게 업계의 순기능과 올바른 문화 전달을 위해 힘써 온 넥스트이코노미의 시각은 업계 이미지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업계가 소비자의 신뢰와 관심 속에서 발전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미래지향적인 유통 경제지로 계속해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노재홍 | 메리케이코리아 대표이사

   
 

넥스트이코노미 창간 10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0년 동안 양질의 업계 정보를 발 빠르게 전달해 주신 덕분에 국내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메리케이가 입지를 굳건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메리케이도 올해로 15주년, 넥스트이코노미와 같은 든든한 조력자와 함께 동반 성장하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앞으로도 급변하는 경제 환경에 직접판매 산업을 보다 전문적으로 다루는 미디어가 정말 절실한 만큼,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한국 직접판매 산업을 깊게 다루는 전문 미디어로서의 역할을 계속적으로 담당해 주시길 바랍니다. 메리케이 역시 업계를 이끌어가는 기업 중 하나로서 사명감을 확실히 해 서로 좋은 파트너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김석범 | 하이리빙 대표

   
 

대한민국 대표 유통경제전문지로써 업계 발전에 힘써온 넥스트이코노미의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특히 다단계판매 5조원의 시대가 개막했지만 아직도 인식의 어려움이 따르는 직접판매업계를 공정하게 대변하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노력해 온 넥스트이코노미의 행보와 투철한 보도정신에 박수를 드립니다.
하이리빙은 국내 토종 직접판매 기업으로 소비자의 권익을 위해 그 책임을 다 할 것이며 넥스트이코노미와 함께 업계 발전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넥스트이코노미의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업계와 함께 호흡하며 든든한 길라잡이가 되어줄 것을 부탁드립니다.

 

 

 

김충훈 | 유사나코리아 지사장

   
 

넥스트이코노미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국내 유통산업은 현재 내부적으로는 대형 유통업과 골목 상권의 동반 성장 방안이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으며 밖으로는 유통 산업의 글로벌화가 시급한 실정입니다. 이처럼 국내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직접판매 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데에는 국내 대표 유통경제전문지로써 유통산업의 현안과 여론을 전달하고 건전한 산업 환경을 조성을 위한 넥스트이코노미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현장의 목소리와 가능한 대안의 제시로 유통산업의 발전에 이바지 해주시기를 바라며 매일매일 더 크게 도약하시길 기대합니다.

 

 

 

   
 

김선명 | 굿모닝월드 대표이사

넥스트이코노미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내일을 여는 유통경제지’란 이름을 내걸고 현재보다는 미래를 보는 시각으로 유통경제분야 전문지로 확고히 자리매김 해온 것에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담아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특히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에 대한 선입견이 여전히 남아 있는 상황에서 다양하고 참신한 기획기사를 통해 신유통인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의 비전 제시와 인식 전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점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은 물론 국내 유통업계 전반에 걸친 깊이 있는 기획과 발 빠른 업계 정보 전달로 넥스트이코노미가 국내 유통경제지의 명실상부한 거목이 되길 기원하겠습니다.

 

   
 

권 순 | 주네스코리아 지사장

10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네트워크마케팅 업계의 대표 매체로 자리매김 하기까지 애써주신 넥스트이코노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10년 동안 네트워크마케팅 업계의 많은 변화와 성장을 함께하며 창간 10주년을 맞이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10년, 20년을 넘어 네트워크마케팅 업계 최고의 매체로 거듭나기 위해 홍윤돈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선전을 기대하며 업계와 함께 공존, 공생 그리고 나날이 발전하는 언론사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넥스트이코노미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우섭 | 카리스 대표

2006년 창간이래 현재까지 업계 소식을 발 빠르게 전달하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넥스트이코노미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속적인 변화와 급격한 성장을 하고 있는 업계 최전선에서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해 기사를 작성하는 데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주신 넥스트이코노미 임직원에게 수고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넥스트이코노미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넥스트이코노미 편집국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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