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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핑차일드, 울산, 세종, 서울, 대전, 인천 잇달아 오픈
  • 김보람 기자
  • 승인 2015.02.27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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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유아동 SPA브랜드 래핑차일드가 울산 동구에 첫 매장을 22일 열었다. 래핑차일드는 블루독, 밍크뮤, 알로봇, 리틀그라운드 등을 보유한 국내 유아동복업계의 선두주자 서양네트웍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브랜드이다. 유러피안 감성의 현대적 패션을 지향하는 래핑차일드는 ‘Simple with wit’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아이가 아이다울 수 있는 문화’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는 목표로 출발한다.

0세부터 13세까지 유아동 전 연령을 위한 모든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 좋은 퀄리티, 트랜디한 디자인’까지 어느 하나도 놓치지 않고 선보인다. 티셔츠 19000원, 트랙점퍼 19900원 등 지금껏 보지 못한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22일 울산 동구 홈플러스점을 시작으로 30일 홈플러스 세종점, 2월 3일 마리오아울렛, 2월 5일 홈플러스 대전둔산점, 2월 10일 인천 스퀘어원 등이 잇달아 오픈했다. 래핑차일드는 마트와 몰, 백화점을 중심으로 2015년 25개점, 2016년 45개점, 2017년 30개점을 추가 오픈해 3년내 100호점을 달성할 계획이다. 세계적인 무역그룹 리앤펑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한 글로벌 SPA브랜드를 목표로 하는 래핑차일드의 행보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보람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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