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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허벌라이프, ‘카사 허벌라이프‘ 확대 예정회원들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 김보람 기자
  • 승인 2014.11.1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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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허벌라이프는 올해 자사 고유의 비영리 나눔 단체인 ‘허벌라이프 가족재단’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자사의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카사 허벌라이프’를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카사 허벌라이프’ 프로그램은 허벌라이프 가족재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사회복지 단체 및 시설들과 협력하여 전 세계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의 삶을 변화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허벌라이프 가족재단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100여 곳의 카사 허벌라이프가 있으며 매일 12만여명의 어린이들에게 영양식을 지원하고 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15개 국가에는 27 곳의 카사 허벌라이프가, 한국은 4곳의 카사 허벌라이프가 출범되었다.

특히 내년에는 송파구 솔바람복지센터를 비롯하여 카사 허벌라이프 출범 시설을 확대할 예정이다. 한국허벌라이프 회원들은 올해만 10억 이상의 기부금을 출연하고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정동근&박영향, 박승자&강영호, 송성숙&박효석 세 부부 회원들은 ‘트리오 희망 나눔’ 이라는 이름으로 올해부터 총 3억 원을 기부하였으며 그 중 일부가 내년 카사 허벌라이프 출범 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미 기부금 중 일부는 장애인 예술 활동 지원기관인 사단법인 ‘한국 아르브뤼’(성균관대 사회복지학과 김통원 교수)에 전달되었다. 또한 지난 9월부터 보건복지부의 ‘푸드 뱅크’ 프로그램을 통해 허벌라이프 제품을 후원하여 소외계층의 결식 해소 및 균형 잡힌 영양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정영희 한국허벌라이프 대표는 “’사람들의 삶을 바꾼다’는 창립자의 뜻을 실현하고 소외계층 복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늘 노력하는 한국허벌라이프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한국허벌라이프 또한 이와 같은 회원들의 따스한 마음을 바탕으로 함께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보람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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