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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웨이, 창의인재 육성사업미국연수 마친 ‘생각하는 청개구리’ 과학탐험대
  • 김보람 기자
  • 승인 2014.08.1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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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준 암웨이 대표가 이태식 과학기술나눔공동체 운영위원장과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제2차 '생각하는 청개구리' 과학탐험대 미국연수단이 4박 5일 간의 미국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생각하는 청개구리’ 과학탐험대는 암웨이가 후원하고,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부설 과학기술나눔공동체가 주최하는 기업 최초의 창의인재 육성 사업이다.

산간 오지, 낙도의 초등학생을 학교별로 10명씩 선정하여, 실질적인 체험과 상호 간 협력을 통해 아동들이 지닌 각자의 잠재력을 균형 있게 계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15명의 어린이와 담당교사 5명으로 구성된 이번 미국 연수는 과학탐험대 어린이들이 선진 과학기술과 문화를 체험함으로써 더 넓은 시야를 갖고 창의인재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생각하는 청개구리’ 과학탐험대 미국연수단은 워싱턴 D.C.의 스미스소니언 과학관 및 한미 과학 협력센터 등을 방문하여 선진 과학기술을 접하는 시간과 이 외에도 국회의사당, UN본부 한국대표부, 한국전쟁 참전 기념관, 뉴욕 맨하탄 및 브로드웨이 등 워싱턴 D.C.와 뉴욕의 명소를 찾아 다양한 문화를 체험했다.
 
박세준 암웨이  대표는 "이번 생각하는 청개구리 과학탐험대의 미국 연수는 어린이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의 범위를 넓혀 잠재력과 사고력을 한 단계 키우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기대하며, 창의인재 육성사업을 통해 미래의 희망인 우리 어린이들에게 잠재되어 있는 다양한 색깔의 창의력을 새로운 가능성으로 키우고, 더 나아가 우리 사회가 필요로 하는 기업가 정신을 육성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보람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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