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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판조합, 상반기 소비자피해 2억 보상신고포상제 제보 47건, 10개사 경찰 등에 수사의뢰
  • 김보람 기자
  • 승인 2014.08.0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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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판매공제조합(이사장 김치걸)은 2014년 상반기 공제계약 해지사로부터 발생한 소비자피해에 대하여 총 420건, 약 2억원을 보상했다고 밝혔다.

불법 피라미드 신고 47건 중 10개사를 경찰, 유관기관에 수사 의뢰해, 제보자들에게 66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직판조합 측은 “단기간 고수익보장, 사재기 강요, 합숙, 교육 강요 등 ‘불법 피라미드’ 업체에 대한 적극적인 제보 및 신고를 당부한다.”며 “제도권 밖 불법행위 근절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 이라고 말했다.

김보람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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