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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태풍 피해 지역에 구호물품 긴급 지원
  • 넥스트이코노미
  • 승인 2012.09.2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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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이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진도군에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GS25, GS수퍼마켓 등을 운영하고 있는 GS리테일은 지난달 31일 태풍 덴빈에 의해 수해를 입은 진도군의 수재민들에게 생필품으로 구성된 구호물품세트 300개를 긴급 지원했다.

GS리테일은 지난 해 8월 상품판매협약(MOU)을 통해 인연을 맺은 진도군이 폭우에 의해 수해 피해를 입어 힘든 사항에 처하자 구호 물품을 지원하게 된 것.

구호물품 세트는 휴대용버너, 부탄가스, 냄비, 1회용 그릇 및 수저, 종이컵, 수건, 비누, 세제, 치약, 치솔, 화장지, 주방세제, 수세미, 면도기, 여성용품 등 16가지 생필품으로 수해 복구가 진행되는 동안 수재민들이 기본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한편 GS리테일은 2003년 태풍 ‘루사’로 피해를 입은 영동 지역 구호 활동을 시작으로 2005년 울릉도 태풍 피해, 2007년 제주도 태풍피해 및 태안 기름 유출 사고 등 재해 재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전국에 걸친 영업팀과 물류 시스템과 연계해 물품 공급 및 자원 봉사 인원을 신속하게 파견했다.

최근에는 지난 해 춘천 폭우 피해 지역, 2010년 연평도 포격 피해 지역, 2009년 전북무안, 신안 폭우 피해 지역에 구호 물품 및 자원 봉사 인원을 긴급하게 지원하기도 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해 재난으로 인해 고통 받는 지역이 발생할 경우 재해민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느낄 수 있도록 가장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구호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넥스트이코노미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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