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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톡스, 저 체온증이 원인피로물질 젖산이 누적되어 몸에 독소 쌓여
  • 김윤주 제스퍼테라피 대표이사
  • 승인 2012.09.27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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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 안에는 기체, 액체, 고체 상태의 독소와 노폐물이 존재한다.
디톡스란 디톡스케이션(Detox Fication)의 줄임말로써 ‘체내의 독소를 빼낸다’는 개념의 해독요법을 말하며, 사전적 의미로는 독소나 노폐물을 빼내 몸이 좋아진다는 의미다.

독소란 신진대사 과정에서 자연스레 생기는 노폐물, 음식물, 중금속, 나쁜 유해환경의 오염에서 오는 호흡기질환에 해로운 것들이 화학적 물질을 일으켜 몸에 쌓여 배출되지 않는 상태를 일컫는다. 이러한 독소를 일으키는 물질들이 몸속에 다량 축척되면 가장먼저 신호를 보내는 것이 혈액순환 장애이다.

혈액순환은 곧 신진대사의 흐름을 방해하므로 우리 신체체온의 온도를 저하시키며 각종 성인병(당뇨, 고혈압, 심혈관 질환, 비만 )등의 질병의 주범이 되는 것이다.

또한 신진대사의 흐름에 방해하는 저 체온을 가져 다 주며 암세포가 가장 빨리 증식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는 것은 의학적으로도 밝혀졌다.

저체온은 면역력을 저하시키며 모든 유해한 세균으로부터 방어능력을 잃게 만드는데 현대인의 식생활이나 생활방식은 점점 우리 몸을 차갑게 만들어가고 있다.

열이 많은 체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안과 겉이 불균형한 온도로 인해 본인의 정확한 체온을 모른 체, 열 체질이라고 알고 있으나 막상 온도를 재보면 36도를 넘지 않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결국 저체온증은 만병의 근원의 뿌리를 만들며 혈행의 흐름을 막는 젖산인 피로 물질들이 몸에 누적돼 노폐물을 만들어낸다. 특히나 복부나 하체 쪽은 지방조직이 과다하게 축척되거나 에너지로 쓰고 남은 지방이 고루 퍼지는 것이 아니라 특정부위에 집중적으로 쌓여 국소지방이 많아지게 된다.

현대인이라면 한두 가지의 해당상황이 있기에 디톡스는 가장 기본적인 건강관리의 기초이며 마지막 단계이기도 하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반신욕이나, 단전호흡 등은 중앙부위의 복부에 쌓여있는 냉증을 해소시키는 가장 간편한 방법이면서도 체온을 상승시키는 가장 빠른 효과가 있다.

스스로 할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이긴 하나 현대인들의 바쁜 생활패턴 때문에 이것 또한 시간을 내어 실행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다. 그래서 디톡스를 하기 위해 먹을거리, 바를 거리, 이것저것 프로그램화되어 나오는 것 중 어느 것을 해야 진정한 디톡스인지 소비자층도 많은 혼란을 겪을 정도로 시장이 광범위해지고 있다.

디톡스에 관한 모든 의학적 근거나, 대체의학의 혈액순환에 관한 모든 임상도 다 밝혀지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몸의 체온을 계절에 관계없이 잘 유지 시켜주며 가장 적합한 체온인 36.5도를 365일 실행한다면 신진대사의 원활한 흐름 때문에 디톡스는 스스로 아무 처방없이 누구나 가능하다.

김윤주 제스퍼테라피 대표이사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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