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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쳐원, ‘힐링푸드’로 직판시장에 도전장수퍼푸드로 올바른 식습관 문화 만들기 앞장서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2.09.2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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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쳐원(대표이사 남은현)이 꿈과 성공을 향한 여정을 시작했다.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다’는 말처럼 네이쳐원은 건강한 식습관을 통한 건강유지와 질병예방을 표방하는 ‘힐링푸드 전문회사’이다. 

네이쳐원은 지난 18일 서울 화곡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첫 번째 공식행사인 오픈 세미나를 열고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 및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에는 네이쳐원의 제품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이권행 네이쳐원 식품연구센터 소장의 강연이 진행됐다. 이권행 소장은 네이쳐원의 제품의 원료인 프리비, 아로니아, 아사이베리, 웰빙허브 등의 의학 및 식품영양학적 효능에 대해 설명하는 한편, 항산화 활성을 더욱 높인 고품격 제품과 탁월한 효소제품을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그는 “제품다운 제품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자부심을 갖고 만든 제품인 만큼 제품에 대해 자신감을 가져도 될 것”이라고 전했다.

천연 항산화제품으로 시장 공략

   
뒤이어 시장 공략을 위한 강력한 무기인 제품이 소개됐다. ‘프리비시크릿’과 ‘트리플베리시크릿’이 바로 그 주인공.
‘프리비시크릿’은 브라질 서남부 판타나우 지역에서 자란 55가지 과일과 야채, 곡물, 견과류, 씨(seed), 허브 등을 6개월간 발효시켜 각 재료의 영양분을 극대화 시킨 천연발효 효소제품이다.

 

3번에 걸친 발효과정을 통해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만을 추출, 보다 빠르게 인체에 흡수돼 장운동 활성화를 도와 면역력 강화는 물론, 식중독을 유발하는 대장균이나 살모넬라 등 박테리아 번식 억제에 도움을 주는 최고의 천연 효소식품이다.   

‘트리플베리시크릿’는 현존하는 과일 중 가장 많은 안토시아닌을 함유한 ‘아로니아’와 수퍼푸드로 잘 알려진 완전식품 ‘아사이베리’에 17가지 웰빙허브와 블루베리의 완벽한 조합으로 만들어진 항산화 제품이다.
포도의 80배, 복분자의 20배 블루베리의 5배 이상에 달하는 안토시아닌을 함유하고 있는 ‘아로니아’는 야간시력 장애, 시력저하 등의 개선에 효과가 좋으며, 뛰어난 항산화 작용으로 간기능 강화 및 노화방지와 면역력을 증가시킨다. 또한 지방분해에 도움을 줘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며, 동맥 침전물 생성을 억제해 피를 맑게 해준다.

세계적인 토크쇼 오프라윈프리 쇼를 통해 국내에도 익히 잘 알려진 ‘아사이베리’는 아마존 원주민들 사이에서 최고의 자양강장제로 인식될 만큼 탁월한 항산화 효과를 지녔다. 뿐만 아니라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질 등의 균형이 완벽하게 잡혀있고, 필수아미노산과 필수지방산, 각종 비타민 등의 영양소도 골고루 들어있다.

네이쳐원은 천연 효소제품인 ‘프리비시크릿’과 강력한 항산화제품인 ‘트리플베리시크릿’을 주력으로 국내 건식시장을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사람의 나이와 성별,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맞춤형 힐링프로젝트 프로그램도 선보일 예정이다. 소비자들이 자신의 필요에 따라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기능별로 특화해 8가지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행보도 진행하고 있다. 국내에서 생산된 제품은 물론, 한국의 마케팅까지 해외시장으로 수출해 한국 사업자들에게는 글로벌 비즈니스를 선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것. 현재 캐나다와 일본 등과는 진출계획을 확정하고 세부사항을 조율중이라는 설명이다.

네이쳐원 관계자는 “시작하는 단계인 네이쳐원이 다른 기업에 비해 미흡하다 느낄지도 모른다. 하지만 네이쳐원은 기본에 충실하고 사업 전개함에 있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틀림이 아닌 ‘다름’으로 국내시장은 물론, 세계시장도 석권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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