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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통신 직판기업으로 우뚝 선다ACN코리아, 내셔널 트레이닝 이벤트 성료
  • 김미림 기자
  • 승인 2012.09.2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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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N코리아(대표이사 데이비드 리차드 메리맨)가 다양한 신제품과 새로운 모바일 결제솔루션을 도입하고 통신 분야에서 세계 최대 직접판매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했다.

ACN코리아는 지난 8일 일산 킨텍스에서 마이크 큐피즈 공동 창립자 겸 부회장, 대니 배 아시아 영업총괄 부사장 및 회원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 ACN 코리아 내셔널 트레이닝 이벤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ACN 사업과 리더십 강연, 직급 인정식을 위주로 진행됐으며 행사장 주변에는 새로 출시된 비디오 폰 IRIS X, 모토로라 Double V, VoLTE 모바일과 뉴트리퀘스트 등 ACN의 제품 신제품 부스들과 기념품을 판매하는 브랜드 샵, 회원등록 부스 등이 운영됐다.

이날 행사에서 마이크 큐피즈 부회장은 지난 20년간 ACN의 성장 스토리와 경영 철학 등을 소개하고, 사업성과 비전을 제시해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그는 “20년 전 시작한 ACN이 월스트리트저널 등 많은 유력지에 활약상이 소개되고 현재 23개국에 진출하는 등 성공을 거듭하고 있다”며 “ACN은 세계 최대의 직접 판매 통신기업으로써 지난 20년보다 앞으로 20년 더 큰 성공을 이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뒤이어 김봉조 RVP(Regional Vice President)와 서유석 RVP의 강연이 진행됐다. 특히 서유석 RVP는 성공을 위한 단계적 사업 전략과 효과적인 리크루팅 방법, 사업자로서의 화법과 자세 등 현장에서 알아야 할 구체적인 사업 실행 방법에 관해 강연을 진행, 참석한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서유석 RVP는 성공적인 리쿠르팅을 위해서는 처음 미팅 후 2일 안에 다음 미팅 약속을 잡고 2주안에 꿈을 설계하고, 2달 안에 리더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2·2·2 법칙’을 설명했다. 

서유석 RVP는 “성공은 얼마나 집중하고 전념했는가에 크게 좌우된다”며 “지금 이 순간부터 집중해서 그 결과를 만들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력한 무기를 탑재하고 성공의지 다져
이어 무대에 오른 대니 배 부사장은 ‘Strive For Five’ 및 한가위 할인 프로모션과  ‘Double V’ 단말기 출시 등을 발표했다.

특히 ‘Double V’는 모토로라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스마트폰과 무전기가 결합된 단말기로, TRS망을 통해 최대 10만명까지 전국 동시 무전 통화가 가능하고,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으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도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ACN은 업무용 무전서비스에 대한 니즈가 있는 병원이나 보안·경호 업체 등으로 시장을 확대해 신규 수요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니 배 부사장은 “성공의 도구 중 최고의 도구는 바로 나 자신”이라며 “모든 것은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마음가짐에 달렸다. 즐기면서 성공하는 IBO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이번 행사를 위해 미국에서 특별 방한한 스펜서 헌(Spencer Hunn) SVP의 스페셜 강연도 진행됐다. 그는 이 강연을 통해 사람을 초대하고 성공적으로 리크루팅 하는 방법 등 ACN 사업에 대한 노하우를 전달했다. 아울러 우원균 SVP는 ‘phase 1을 통한 리더 찾기’라는 주제로 리더는 무엇이며 성공하는 리더의 자세 등에 대한 강연을 펼쳐 참석자들로 하여금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직급 인정식도 함께 이뤄졌다. 2팀의 RVP를 비롯해 우원균&황미순 SVP는 사업 1년여 만에 최고 직급인 SVP를 달성해 이 자리에 모인 많은 회원들에게 동기부여가 됐다는 평이다. 전통 가마를 타고 무대에 오른 이 리더들은 스피치를 통해 성공의 과정과 앞으로의 목표를 이야기하며 현장의 참석자들에게 ACN사업의 비전과 실체적 가치를 보여줬다.

직급 인정식 후에는 대니 배 부사장이 영상을 통해 해외여행 보상 프로그램인 ‘2013년 프레지던츠 클럽 리트릿’을 소개해 사업에 대한 의욕을 북돋았고 IBO들의 신나는 댄스 공연으로 유쾌하고 흥겨운 시간을 선사했다.

이어 마이크 큐피즈 부회장이 무대에 올라 ACN 사업 비전과 리더로서 갖춰야 자세 등에 대해 이야기하며 행사의 막을 내렸다.

회사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다수의 직급자와 비전 발표 등을 통해 ACN의 사업성과 역량을 보여주는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대규모 행사를 통해 ACN의 가치를 계속 대외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전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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