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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의 이름으로 세계를 향한다월드종합라이센스 창립 11주년 기념식
  • 이영민 기자
  • 승인 2009.03.23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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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종합라이센스(대표 박경현)가 지난 17일 오후 4시 서울 쉐라톤워커힐호텔 씨어터(구 가야금홀)에서 창립 1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월드종합라이센스의 정병천 회장과 박경현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과 에메랄드라이센스 직급 이상의 사업자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기념식에서 월드종합라이센스는 향후 10년 내 연매출 10조 달성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2050년까지 50개국에 진출, 국내 최고의 글로벌 기업이 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발표했다. 또 오는 4월경에는 세계 최고의 생산 시설과 기술력을 가진 자회사 월드웨이에서 현재 당뇨 임상실험중인 물질의 물질 특허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월드종합라이센스 박경현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월드를 가장 도덕적이고 윤리적이며 원칙에 충실한 기업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며“월드의 사업자들이 세계의 자부심이 되도록 노력하고 항상 함께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어 단상에 올라온 정병천 회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10년간 이룬 월드의 발전은 여러분의 꿈과 열정과 도전이 만들었다”며 “현재의 경제 불안은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도록 하늘이 내린 기회”라고 강조했다.

정 회장은 또“어떤 제품을 가지고서도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 여러분에게 월드웨이의 제품은 구색에 불과하다”며 참석한 사업자들을 추켜세웠다.

이어 1부의 마지막 순서로 새로이 슈퍼 라이센스가 된 12명과 파워라이센스가 된 2명에 대한 인증식이 진행 됐다. 2부에서는 공로상 등 각종 시상식이 거행 됐다. 공로상에는 장민수 로얄 라이센스와 이용정 파워 라이센스(이하 PL), 김재신PL, 이형주 PL, 김혜경 PL, 신순재 PL 등 6명이 수상했다.

장민수 로얄 라이센스는 수상 소감에서 “나 혼자 황금 재킷을 입고 싶지는 않다. 파트너를 비롯해 모든 월드인이 황금재킷을 입을 수 있을 때까지 노력하겠다”고 밝혀 함께 참석한 사업자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이 밖에 김태환, 정명욱 등 10명이 모범 사업자에게 주는‘자랑스러운 월드인’상을 수상했으며 김종경과 김학정이 각각 MTM 그룹과 은성 그룹을 대표해 매출액과 성장률 1위상을 수상했다. 두 그룹에게는 각각 1600만원과 2000만원의 상금이 함께 수여됐다.

3부는 그동안의 사업자 노고에 대해 치하하고 잠시 휴식을 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와인을 곁들인 풀코스의 만찬을 즐기고 장안에 소문이 자자한 워커힐 쇼를 관람하면서 사업자들은 내일의 새로운 도전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이영민 기자  lym001@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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