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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조합과 조합사 알리는 케이블TV 광고 진행연합뉴스TV와 YTN에 11월 22일부터 12월 24일까지 온에어
  • 김미림 기자
  • 승인 2021.11.2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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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이사장 어청수, 이하 특판조합)이 11월 22일부터 12월 24일까지 케이블TV 채널인 연합뉴스TV와 YTN에 특판조합과 조합사를 알리는 광고를 진행한다.

특판조합이 올해 초 실시한 조합사 대표 설문조사에서 조합사 대표들은 가장 효과적인 조합 홍보매체로서 SNS 광고와 TVㆍ케이블 광고를 1, 2위로 지목한 바 있다.

특판조합은 이를 반영해 프라임 시간대 지상파 뉴스 프로그램들과 비교시 비용 대비 효율이 높은 케이블TV의 뉴스방송에 주목, 전체 113개 케이블/종편 채널 가운데 시청률이 높은 YTN(채널 시청률 2위), 연합뉴스 TV(채널 시청률 4위)를 채택했다. 특히, 광고 진행시 타 채널로의 이동이 적은 뉴스 시간대에 조합 광고를 송출해 효과를 최대화하기로 하기로 했다는 설명이다. 

광고는 직장인과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평일 출근전과 점심, 퇴근 후 시간대 중심으로 송출될 예정이다.  

이번 특판조합 케이블TV 광고는 일반 TV 시청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공제조합에 가입되어 있는 다단계판매회사는 안심하고 믿고 거래해도 좋다'는 메시지가 전달되도록 제작됐다. 또한 현재 조합에 가입된 72개 조합사 모두의 로고를 마지막 화면에 나타나도록 하여 조합사들을 위한 직접적인 광고 효과도 겸했다.

어청수 특판조합 이사장은 “조합사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여 조합 운영에 반영하고, 앞으로도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매체에서 조합과 조합사, 판매원과 소비자 모두에게 와 닿을 수 있는 메시지로 업계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 전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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