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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아프로존, 코로나19 뚫고 일본 열도를 달구다아프로존 재팬, 2020년 매출 전년도 대비 173% 고공 성장
  • 김미림 기자
  • 승인 2021.10.1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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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로 전세계 뷰티 시장이 침체되어 있는 가운데 글로벌 아프로존의 성장세가 눈에 띈다. 특히 아프로존 재팬(대표 김봉준)은 2020년 기준 일본 코스메틱 시장이 -11.7%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당해 매출이 전년도 대비 무려 173%가 성장하는 성과를 보였다.

아프로존 재팬은 지난 2015년 오픈과 동시에 두 자리 수의 억대 매출을 달성하며 화장품 세계시장 3위인 일본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 및 최근 3년간 4%(2018), 35%(2019), 173%(2020)의 가파른 성장을 이뤘다.

이와 같은 매출의 성장 원인으로 아프로존 재팬은 인체줄기세포배양액 함유 화장품 ‘루비셀 앰플’과 기존 일본 시장에는 없던 앰플 분사 기기 ‘핸디에어브러시 시스템’의 뛰어난 시장 차별성과 제품력을 꼽았다. 또한 최근 디지털 소셜 및 SNS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 각광을 받으며, 제품이 소개되는 사례가 증가하여 파트너 리쿠르팅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세를 몰아 아프로존 재팬은 2021년 3분기까지의 매출 또한 작년 동기 대비 130%의 성장을 달성했다. 뿐만 아니라 올해 4월 일본 내 최고 직급인 TDM을 배출하는 등 기록적인 해를 써 내려가고 있다.

이처럼 글로벌 아프로존의 성장세는 비단 일본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아프로존은 지난 2013년 미국 법인 설립을 필두로 현재 태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 총 10개 국가에 진출 완료해 있다. 진출 법인 별 맞춤형 제품, 글로벌 센터 및 홈페이지, 전문 인력 등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하여 체계적으로 법인을 운영한 결과 해를 거듭할수록 글로벌 매출이 가파르게 상승해 국내 매출에 견주어도 뒤지지 않을 만큼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아프로존 관계자는 “현재 아프로존은 전세계 진출 국가에서 국내와 동일한 양상으로 성공 가도를 걷고 있다”라며 “아프로존의 제품력과 비전을 알아보고 찾아주시는 전세계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기업 미션과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시스템을 지속 보강하여 더 많은 분들에게 혁신적인 제품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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