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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의 상생대안, 삼성플랫폼 ‘www.ssplatform.net’‘통합’, ‘순환’, ‘상생’ 이념으로 ‘300만 중소기업’ 살린다
  • 전진용 기자
  • 승인 2021.10.0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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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판데믹으로 인해,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경제가 휘청이고 있다. 동네 구멍가게 조차 폐업 또는 휴업으로 내몰리고 있다. 한때 수출, 홈쇼핑, SNS마케팅 등으로 호황을 누리던 중견기업들도 조차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 판데믹 상황속에서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30~40대 직장인들은 퇴근 후 배달부업 등으로 파김치가 된 지 오래다. 그야말로 생존을 위한 각자도생의 시대가 도래했다. 이러한 미증유(未曾有)의 위기 속에서 생존차원을 넘어 자력으로 5배의 기업성장을 이룬 이가 있다. 300만 중소기업 육성과 100만 일자리창출을 선언한 ‘삼성플랫폼’의 김미숙 대표가 그 주인공이다.

퍼스트 무버의 완벽한 통합서비스

플랫폼(Platform)이란 원래 사전적 용어로 기차나 선박을 타고 내리는 곳이다. 지금은 21세기 신경제용어로 쓰이며, 굴뚝기업이나 포탈, 여러 온라인 비즈니스 모델 등의 개념을 모두 함유하는 총체적 생태계를 지칭하는 터미놀리지로 인식되고 있다.

김미숙 대표의 삼성 플랫폼(www.ssplatform.net)은 광고, 마케팅, 유통, 소비자, 소비할 자금(자체 페이, 코인 발행 및 거래) 즉 경제 5대 축이 마치 톱니바퀴 돌아가듯 연결 되어 있다. 김 대표는 자신 있게 말한다. “실질적인 생태계가 완벽하게 존재하는 ‘삼성 플랫폼’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완벽하게 연결해 주는 글로벌 미래 유통시장의 새로운 대안이 될 것입니다”

또한 “플랫폼을 직접 체험해보시기 바란다”며 “지난 몇 개월간 플랫폼을 구축, 개설하고 나서 제대로 된 언론홍보, 마케팅없이도 회원과 기업체가 5배 증가했으며 이는 체험자들의 입소문 때문”이라고 전했다.

‘삼성 플랫폼’은 현재 시장에서 테스트 단계임을 감안하면 향후 저변이 확대될 경우 그 파급효과는 매우 클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김 대표는 “삼성 플랫폼을 통해 300만 중소기업 활성화와 100만인 일자리 창출을 할 수 있다”며 “무엇보다 많은 이들이 삼성 플랫폼을 직접 경험해 코로나 시대의 어려움속에서도 새로운 성공이 가능한 미래형 플랫폼을 실감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삼성플랫폼에서는 광고를 매개로 가치사슬이 형성되어 있다. 현재 플랫폼 시장경제에서 광고는 유명포털이나 구글 등 일부 거대 포탈기업들이 선점해 광고 수익을 독식하고 있다.

이런 현상에 대해 김 대표는 “거대 포털과는 달리 공리주의 철학과 공정이라는 윤리적 사고를 근간으로 삼성플랫폼은 가치사슬이 구축되어 있다”며 “즉 기업들의 광고료를 삼성플랫폼과 광고를 본 소비자가 공정히 배분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시스템은 탐욕을 버리고 생태계를 먼저 생각하며 함께 지속성장을 가능케 한다는 설명이다. 또한 “진정한 ESG경영은 벌고 나서 나누는 척하는 것이 아니라, 공정하게 선제적 배분을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기술을 갖춘 중소기업들 대부분이 지속적으로 광고를 할 수 있는 자금적 여유가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삼성플랫폼은 자금 없이도 마음껏 광고를 할 수 있는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기술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들이 마음껏 홍보를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바로 삼성 플랫폼의 핵심역량인 셈이다.

진정한 상생 위한 플랫폼 실현

삼성플랫폼은 바로 현재의 코로나 판데믹의 위기를 넘어 오히려 새로운 성공을 지원할 수 있는 미래형 상생 플랫폼이다.

김 대표는 “삼성플랫폼은 국민과 생산자를 직접 연결함에 있어 타 업체에서 따라올 수 없는 절대성을 가지고 있다”며 “만일 유료회원 중에서 한 기업광고를 15초 이상 시청하고, 1일 20여분 삼성 플랫폼에서 서핑하면, 한 달에 최소 45만원에서 많게는 500만원 상당의 삼성맘페이나 맘토큰을 채집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강조했다.

‘광고시청’이라는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통해 맘토큰과 맘페이를 제공받으며 그중 맘토큰 30프로는 현금화 할 수 있고, 맘페이는 5%~30% 정도는 P2P로 현금화가 가능하다. 또한 나머지는 다양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많은 혜택을 받아가는 소비자군들이 이미 형성이 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기업 광고의 활성화가 이루어지는 상생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다.

김 대표는 “중소기업은 이제 세상이 완전 바뀌었으며 코로나로 인해 자연스럽게 언택트, 온라인 시장이 비대해지고 있다. 소비자들은 이젠 과거로 돌아가지 않는다. 말 그대로 5G에서 2G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것”이라며 “삼성 플랫폼은 빅데이터를 통해 광고 효율성과 소비자 행동까지 유추 가능하여, ‘닌자드론’처럼 정확한 마케팅 기획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삼성 플랫폼의 경우 영세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은 광고를 의뢰할 때 현금이 아닌 ‘삼성맘코인’, ‘삼성맘페이’, ‘자사제품’ 3가지로 광고를 할 수 있다. ‘삼성맘코인’을 통해 광고비의 부담을 최소화해 1개월만 광고 할 수 있는 비용으로 1년을 광고 할 수 있다. 이밖에도 소비자들이 기업들이 광고비를 지불한 제품을 구입하고 이를 통해 광고, 유통, 체험 입소문의 확대재생산의 선순환 상생경제가 자연스레 구축된다는 설명이다.

현재 모든 산업분야는 4차산업혁명의 생태계로 급속한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는 엄청난 위기인 동시에 그 이상의 기회도 주어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김 대표는 “저도 흙수저 출신이며 제일 존경하는 이는 경주 최부자”라고 말했다. 이유는 토종 홀리 기업인 스토리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김 대표는 “치열한 비즈니스 서바이벌을 위한 최적의 대안을 제공하기 위해 현재 BM특허를 획득한 상태지만 이에 머물지 않고 더욱 더 다양하고 획기적인 플랫폼으로 진화, 발전시키고 차기작으로 여러 모델을 개발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기존의 광고, 마케팅, 유통의 현실을 반영한 원스톱 글로벌 상생플랫폼 국내에서 성공시켜 향후 미국을 비롯 유럽, 아프리카, 동남아등 전 세계 100여개 국가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췄다.

전진용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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